[스테이블 플로우] 디파이·트론 중심 유입세…CEX·USDC는 순유출
이번 주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테더 중심의 유동성 회복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디파이 부문이 순유입세로 전환되고, USDC를 비롯한 일부 자산은 유출 흐름으로 돌아서며 뚜렷한 수급 재편이 관측됐다.
김서린 기자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USD, KRW 등) 또는 기타 자산(금, 국채 등)과 연동되어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한 암호화폐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보완하고, 글로벌 결제 및 송금, 디파이(DeFi)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토큰포스트는 스테이블코인의 최신 동향, 글로벌 시장 전망, 기술적 발전, 규제 변화 등을 심층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번 주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테더 중심의 유동성 회복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디파이 부문이 순유입세로 전환되고, USDC를 비롯한 일부 자산은 유출 흐름으로 돌아서며 뚜렷한 수급 재편이 관측됐다.
김서린 기자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510억 달러를 넘어서며 전주 대비 0.57%, 한 달 기준 3.43% 상승했다. 온체인 전송 규모는 2조8800억 달러로 30일 만에 34.82% 증가해 유동성 회복세가 뚜렷하다.
김서린 기자딜로이트는 스테이블코인이 디지털 금융 인프라의 핵심축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명확한 규제 정비가 기업과 금융기관에 전략적 기회를 열어줄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PSC 생태계 참여를 위해서는 규제 대응, 내부 통제, 리스크 관리 등 전방위적 준비가 필수라는 점도 강조했다.
하이레 기자원화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혁신이 아니라, 주권 회복을 위한 디지털 통화 전략이어야 한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서클은 스테이블코인 USDC의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하며, 전통 금융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IPO에 성공한 최초의 스테이블코인 기업이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이재명 대통령 지지 아래 '디지털자산기본법'이 추진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산업 정비가 본격화된다. 카카오도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나서며 시장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손정환 기자서클이 역대급 IPO 이후 주가 급등세를 이어가며 SBI의 전략적 투자를 받아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USDC와 신뢰 기반 모델이 전 세계 암호화폐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고 있다.
손정환 기자볼리비아 공항 매장에서 상품 가격이 테더($USDT)로 표시되며 스테이블코인이 사실상 가격 기준통화로 사용되고 있다. 외환 부족과 인플레 심화 속 테더가 안정화 자산 역할을 하는 현상이 주목된다.
김민준 기자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전주 대비 1.01% 증가한 2497억2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온체인 전송금액은 2조7900억 달러로 35.43% 증가하며 사용량도 크게 늘었다.
김서린 기자스테이블코인 유입이 전반적으로 둔화된 가운데, CEX와 디파이 간 흐름이 엇갈렸다. 아비트럼과 USDC는 강세를 보였지만, 수이·소닉 등은 순유출로 전환됐다.
김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