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플로우] CEX 유입 7억 달러로 절반 감소…디파이 전환, 아비트럼 8억 공급 1위
스테이블코인 유입이 전반적으로 둔화된 가운데, CEX와 디파이 간 흐름이 엇갈렸다. 아비트럼과 USDC는 강세를 보였지만, 수이·소닉 등은 순유출로 전환됐다.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USD, KRW 등) 또는 기타 자산(금, 국채 등)과 연동되어 가격 변동성을 최소화한 암호화폐입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을 보완하고, 글로벌 결제 및 송금, 디파이(DeFi)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토큰포스트는 스테이블코인의 최신 동향, 글로벌 시장 전망, 기술적 발전, 규제 변화 등을 심층 분석하여 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스테이블코인 유입이 전반적으로 둔화된 가운데, CEX와 디파이 간 흐름이 엇갈렸다. 아비트럼과 USDC는 강세를 보였지만, 수이·소닉 등은 순유출로 전환됐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472억 달러를 기록하며 유동성 확장세를 이어갔다. USDT와 이더리움이 각각 토큰·체인 점유율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온체인 전송액과 사용자 수 모두 크게 증가했다.
한국형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도입이 아닌, 명확한 수요와 전략적 목적에 기반한 실질적 활용 방안이 전제되어야 한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1.11% 증가한 2459억49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유동성 회복세를 나타냈다. 온체인 전송 금액은 2조4100억 달러로 7.42% 증가했고, 활성 주소 수와 보유자 수도 동반 확대됐다.
USDT는 규제를 피하지 않고 설계에 녹여낸 하이브리드 모델로, 국내 기업도 법을 구조로 수용하는 스테이블코인 설계가 필요하다.
RWA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실물 담보, 법률 준수, 기술 설계가 삼위일체로 작동하는 정합적 구조로 설계돼야 한다.
스테이블코인과 RWA 토큰의 핵심은 기술이 아니라 신뢰이며, 법과 규제를 설계에 반영해 구조로 증명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다.
최근 7일간 중앙화 거래소(CEX)로 83억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이 유입되며, 시장 유동성이 거래소에 집중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체인별로는 트론이 20억 달러 증가한 반면, 이더리움은 16억 달러 유출로 대조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4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보유 주소 수와 온체인 전송량도 함께 늘며 시장 기반이 점차 확대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