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ESS 9GWh, SK온 5년 공급계약
SK온이 미국 네오볼타 파워에 2027년부터 2031년까지 ESS용 LFP 파우치 배터리 셀 9GWh를 공급한다. 양사는 연내 추가 9GWh 협력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도현 기자SK온이 미국 네오볼타 파워에 2027년부터 2031년까지 ESS용 LFP 파우치 배터리 셀 9GWh를 공급한다. 양사는 연내 추가 9GWh 협력도 추진하기로 했다.
이도현 기자인포시즈가 한국전력의 AI 버추얼 그리드 실증사업에서 전력망 데이터 구조화와 AI 에이전트 개발을 맡았다. 전남 일부 전력망을 대상으로 한 실증은 11월까지 진행된다.
정민석 기자LS증권이 HBM4 경쟁 구도 변화를 반영해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올리고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330만원에서 240만원으로 낮췄다.
김미래 기자앤트로픽이 클로드 코드의 배시 명령 실행을 운영체제 수준에서 격리하는 샌드박스 기능을 다시 전면에 세웠다. 내부 사용 기준 권한 승인 요청은 84% 줄었지만 네이티브 윈도와 화면 제어 기능은 별도 경계로 남았다.
류하진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 데이터센터와 AI 팩토리를 미국 제조업 재산업화의 축으로 제시했다. 오하이오 4.25기가와트 계획과 텍사스 공급망 투자가 진행되는 가운데 전력망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이준한 기자일론 머스크가 양자컴퓨터의 물리적 한계 주장에 답하면서 비트코인 보안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다만 머스크는 비트코인이나 개인키, 전자서명 체계를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테크·블록체인
김민준 기자AI 경쟁이 모델 성능을 넘어 전력망 접속과 희토류 공급망 통제 문제로 번지고 있다. 중국은 자석용 희토류 정제의 90% 이상, 영구자석 생산의 약 95%를 차지한다.
김미래 기자스페이스X가 텍사스 배스트럽에서 가스터빈 블레이드와 베인 생산라인을 준비하고 있다. 머스크는 자체 주조로 천연가스 터빈 가동 시점을 최대 18개월 앞당길 수 있다고 밝혔다.
서도윤 기자오픈AI가 강화학습과 컴퓨터 사용 에이전트 훈련을 위해 맥 미니와 맥 스튜디오를 수만대 규모로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AI 인프라 경쟁이 데이터센터 GPU 중심에서 로컬 연산 장비까지 넓어지고 있다.
김민준 기자엔비디아가 최대 1페타플롭 AI 성능과 128GB 통합 메모리를 앞세운 RTX Spark로 윈도 기반 로컬 AI PC 시장을 겨냥했다. 애플은 M5 맥 스튜디오와 Core AI로 기기 내 AI 실행 생태계를 강화하고 있다.
류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