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달러 콘솔 인수, 팔로알토 AI 보안 강화
팔로알토네트웍스가 AI 기반 IT 업무 자동화 스타트업 콘솔을 인수해 보안 운영 플랫폼 코텍스에 통합한다. 공식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인수 대금은 현금과 주식 합산 5억 달러로 보도됐다.
이도현 기자팔로알토네트웍스가 AI 기반 IT 업무 자동화 스타트업 콘솔을 인수해 보안 운영 플랫폼 코텍스에 통합한다. 공식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인수 대금은 현금과 주식 합산 5억 달러로 보도됐다.
이도현 기자현대차증권이 컴투스 목표주가 5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 제시했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초기 매출 흐름을 반영해 올해 매출액을 7637억원으로 전망했다.
정민석 기자애플이 미국 이용자용 지도에서 온타리오호를 ‘레이크 아메리카’로 표시하기 시작했다. 미국 정부 지명 변경이 구글 지도에 이어 애플 지도에도 반영되면서 접속 국가별 표기가 달라졌다.
서지우 기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이집트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이 수에즈운하경제구역과 디지털 인프라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공동성명에는 데이터센터, 반도체, 사이버보안, 핵심광물 공급망이 포함됐다.
이도현 기자미 하원 재향군인위원회가 재향군인부 전자건강기록 현대화 사업의 비용과 일정 문제를 놓고 오라클 경영진 출석을 요구했다. 사업비는 당초 100억 달러에서 270억 달러 수준으로 불어난 것으로 제시됐다.
김미래 기자딜리버리히어로 이사회가 우버의 150억 달러 규모 공개매수 제안을 주주에게 수락하라고 권고했다. 거래가 성사되면 한국 배달의민족을 포함한 주요 시장 사업이 우버에 편입된다.
이준한 기자구글이 페르보 에너지와 15년 전력구매계약을 맺고 유타주 케이프 스테이션 지열 전력 396메가와트를 구매하기로 했다. 2030년 6월까지 약 600메가와트를 추가 구매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
이준한 기자존 터너스가 9월 1일 애플 최고경영자에 올랐다. 팀 쿡은 15년간 이어온 사용자 이메일 확인 습관을 공개하고 이사회 집행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하린 기자UBS는 중국 인터넷 대기업이 2~3년 뒤 AI 수익 배분에서 더 큰 몫을 가져갈 수 있다고 봤다. 공급 병목이 완화되면 데이터와 사용자, 유통망을 가진 플랫폼 기업으로 가격 결정력이 옮겨갈 수 있다는 진단이다.
서도윤 기자폰스가 로빈후드 체인에서 주식 토큰을 결제·보상 페어 자산으로 쓰는 구조의 지원 확대를 예고했다. 엑스에서는 원치 않는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이 대량 보고돼 회사가 조사 중이다.
강이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