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수탁 허용 '최상위 등급' 도입… 캐나다, 암호화폐 임시 규제 본격화
캐나다 CIRO가 암호화폐 수탁에 대한 임시 프레임워크를 공식화했다. 계층별 보유한도와 자본요건을 명시하며 투자자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캐나다 CIRO가 암호화폐 수탁에 대한 임시 프레임워크를 공식화했다. 계층별 보유한도와 자본요건을 명시하며 투자자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캐나다가 암호화폐 수탁 기관을 자본력 기준 4단계로 구분하고, 내부 보관 한도를 20%로 제한하는 규제안을 도입했다. 투자자 자산 보호와 보안 강화 목적의 일시적 조치로 시행된다.
뉴욕 검찰이 테더·서클을 'GENIUS법' 규제 공백의 핵심 사례로 지목하며 스테이블코인 법 개정 필요성을 제기했다. 시가총액 2조 5,000억 달러 시장 재편 논의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갤럭시디지털이 90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 매각이 양자컴퓨팅 우려 때문이라는 주장에 대해 고객 요청에 의한 거래였다고 해명했다. 비트코인의 양자 저항성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2025년 디지털 지갑 수가 최대 30억 개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며, 미국의 규제 완화와 크립토 이쿼티 확대가 산업 재편을 주도할 것으로 분석됐다.
광장 주성환 변호사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가 '100% 예치·이자 지급 금지' 방향으로 갈 것이라 전망하며, 실질적 활용을 위해서는 금산분리 완화와 외국환거래법 개정 등 '사용' 측면의 규제 해소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2025년부터 미국 IRS가 새 양식과 ‘지갑별 회계 방식’을 도입하면서 크립토 사용자들에게 더 복잡한 세금 보고와 증빙 책임이 요구된다. 특히 프라이버시 코인 거래자들은 감사 시 리스크가 커졌다.
비트코인 시장이 현물 중심에서 ETF·선물 등 파생상품 위주로 재편되는 가운데, 규제 변화가 2025년 시장 판도를 근본적으로 바꿀 것으로 전망된다.
OMFIF 보고서가 XRP, 헤데라, 스텔라를 차세대 금융 인프라 후보로 지목했다. 세계 중앙은행·국부펀드가 퍼블릭 체인을 정책 실험 대상에 포함시키며 전략적 가치가 부각된다.
2025년부터 미국 IRS가 지갑별 회계 기준을 도입하며, 암호화폐 세금 보고가 더욱 복잡해질 전망이다. 프라이버시 코인과 디파이 거래도 과세 대상에 포함되며, HIFO 회계 전략 등 절세 수단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