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 트레이딩, 40억달러 소송 전면 부인…UST 사태 책임 공방 확산
점프 트레이딩이 테라폼랩스 청산 신탁의 40억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전면 부인하며 책임 공방이 확대됐다.<br /> UST 디페깅 당시 시장 개입과 기관 역할을 둘러싼 법적·규제 논쟁이 재점화된 상황이다.
점프 트레이딩이 테라폼랩스 청산 신탁의 40억달러 손해배상 소송을 전면 부인하며 책임 공방이 확대됐다.<br /> UST 디페깅 당시 시장 개입과 기관 역할을 둘러싼 법적·규제 논쟁이 재점화된 상황이다.
메타 플랫폼스가 뉴멕시코 주 법을 위반한 혐의로 5,437억 원의 배상금을 물게 되었다고 전했다. 라울 토레스 주 법무장관은 이를 역사적 승리로 평가하며 메타가 항소할 계획임을 밝혔다.
테더가 빅4 회계법인과 첫 전면 재무감사 계약을 체결하며 준비금 투명성 논란 해소에 나섰다.<br /> USDT 신뢰 회복과 미국 시장 재진입 전략의 분기점이 될지 주목된다
호주에서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 투자를 위해 개인형 퇴직연금(SMSF) 신규 등록이 전년 대비 약 70% 급증한 흐름이 나타났다고 전했다.<br /> 회원 수요가 커지면서 호스트플러스가 선택형 상품을 통한 디지털 자산 접근 허용을 검토 중이며, 규제 승인 여부가 관건이라고 밝혔다.
미국 의회가 스테이블코인 규제 입법 초안에서 이자 형태 보상은 직접·간접 모두 금지하는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br /> 대신 로열티·프로모션 등 이용자 활동 기반 보상은 허용하되, SEC·CFTC·재무부가 허용 기준을 공동으로 정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미 상원이 스테이블코인 단순 보유로 발생하는 ‘이자형 수익’을 금지하는 규제 초안을 공유하며 업계가 기준 불명확성을 우려한다고 전했다.<br /> 초안 여파로 서클 주가가 19% 급락하고 코인베이스도 8% 하락하는 등 수익 모델 재편 가능성이 시장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델라웨어가 1981년 이후 처음으로 은행법을 전면 개정하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금융기관으로 분류하는 상원 법안 19를 발의했다고 전했다.<br /> 주 은행감독관 직접 감독과 연방 GENIUS 법안과의 정렬을 통해 라이선스 표준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SEC 소송 종료와 현물 ETF 출시 등 호재에도 XRP는 연초 대비 40% 이상 하락하며 기대와 수요의 괴리가 드러났다고 전했다.<br /> ETF 유입 14억4,000만 달러 중 기관 비중이 16%에 그치며 반등의 관건은 기관 자금 유입과 역할 재정립이라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서클 붕괴·테더 공세·한국의 선택 — 스테이블코인 패권 재편의 갈림길에서
클래리티법 초안, USDC 보유 인센티브 축소 우려…테더의 빅4 감사 계약으로 미국 시장 진출 임박 관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