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상품’ 분류에도 ADA 약세…0.30달러 돌파가 분기점 될까
SEC와 CFTC가 에이다(ADA)를 ‘디지털 상품’으로 분류하며 증권성 논란이 완화됐지만, ADA는 0.257달러로 5% 하락해 단기 약세가 이어진다고 전했다.<br /> 고래 매집과 하드포크 등 호재가 누적됐으나 거시 변수와 기술적 저항으로 0.30달러 상향 돌파 여부가 향후 방향성을 가를 핵심 변수로 주목된다고 밝혔다.
SEC와 CFTC가 에이다(ADA)를 ‘디지털 상품’으로 분류하며 증권성 논란이 완화됐지만, ADA는 0.257달러로 5% 하락해 단기 약세가 이어진다고 전했다.<br /> 고래 매집과 하드포크 등 호재가 누적됐으나 거시 변수와 기술적 저항으로 0.30달러 상향 돌파 여부가 향후 방향성을 가를 핵심 변수로 주목된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가 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 조항을 포함한 ‘클래리티(CLARITY) 법안’ 타협안에 반대 입장을 유지하면서, 은행권과 가상자산 업계 간 갈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서클이 논란이 된 16개 지갑의 USDC 동결 조치 중 일부를 해제하며, 법적 근거가 불명확한 동결·해제 과정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br /> 온체인 분석가 ZachXBT는 정상 운영 정황에도 일괄 동결이 이뤄졌다며 서클의 내부 절차와 투명성 부족이 USDC 신뢰를 흔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고 밝혔다.
"이건 상품, 이건 수집품, 이건 증권" — SEC·CFTC 공동 지침으로 본 암호화폐 규제 지형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메타, 엔비디아, 오라클 등 글로벌 빅테크 최고경영자(CEO)들을 백악관 과학기술자문위원회(PCAST)에 임명하며 인공지능(AI) 정책 드라이브를 강화하고 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정치 자금 투명성 강화를 위해 암호화폐 후원을 즉시 중단하고 해외 거주 영국인의 연간 기부 한도를 10만 파운드로 제한한다고 밝혔다.<br /> 정부는 외국 세력의 정치 개입 위험이 지속된다는 독립 보고서 후속 조치로 수사 조직 신설·처벌 강화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영국 정부가 자금 출처 추적과 기부자 신원 확인의 한계를 이유로 암호화폐를 통한 정당 기부를 전면 금지하겠다고 밝혔다.<br /> 해외·불법 자금 유입 가능성을 차단해 선거자금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로, 글로벌 규제 논의의 기준점이 될 전망이다.
아일랜드 당국이 7년간 접근하지 못했던 범죄수익 연관 비트코인 지갑을 해제해 500 BTC를 확인했고, 일부는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한 정황이 포착됐다.<br /> 전체 6,000 BTC 중 첫 접근 사례로, 남은 약 5,500 BTC 회수 가능성이 열리며 범죄 연루 암호화폐 압수·복구 방식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 연방법원이 DeFi 개발자 마이클 르웰런의 형사 기소 면책 요구 소송을 기각했다.<br /> ‘중립적 코드’도 자금이전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됐다.
리플이 싱가포르 통화청(MAS) 주도 블록체인 결제 프로젝트 ‘BLOOM’에 참여해 RLUSD와 XRP 레저 기반 무역 결제 파일럿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언락(Unloq)과 함께 선적 확인 시 자동 지급되는 조건부 결제를 구현해 무역금융 지연과 리스크를 줄이고, RLUSD의 기업용 결제 자산화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