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 디지털, 트론(TRX) 커스터디 지원…미 규제권 기관 접근성 확대
앵커리지 디지털이 미국 은행 인가 기반 플랫폼에서 트론(TRX) 보관 지원을 공식화하며 기관 투자자의 접근성이 확대된다고 전했다.<br /> 향후 TRC-20 토큰 지원과 스테이킹 기능도 단계적으로 도입돼 트론의 ‘기관 친화형 인프라’ 전환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앵커리지 디지털이 미국 은행 인가 기반 플랫폼에서 트론(TRX) 보관 지원을 공식화하며 기관 투자자의 접근성이 확대된다고 전했다.<br /> 향후 TRC-20 토큰 지원과 스테이킹 기능도 단계적으로 도입돼 트론의 ‘기관 친화형 인프라’ 전환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호주 연방법원이 바이낸스 호주 법인에 고객 분류 오류 책임을 물어 1,000만 호주달러의 민사 벌금을 선고했다고 전했다.<br /> ASIC는 500명 이상이 전문 투자자로 오분류돼 고위험 파생상품에 노출됐고, 바이낸스는 피해자 보상금 1,310만 호주달러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가 미 상원의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Clarity Act)’ 개정안에 대해 스테이블코인 이자·보상 금지와 거래 데이터 접근 제한이 핵심 수익원을 위협한다며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톰 틸리스·앤절라 앨스브룩스가 주도한 개정안 공개 이후 업계와 은행권 협상은 이어지지만 간극이 커지고, 상원 은행위원회 일정이 향후 방향을 가를 전망이라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親)암호화폐 정책을 이끌어온 데이비드 삭스가 130일 임기를 마치고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PCAST) 공동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암호화폐 정책 영향력은 유지되면서 인공지능(AI)과 첨단 기술 전반으로 역할이 확대될 전망이다.
EU의 MiCA, 미국의 GENIUS법, 싱가포르·홍콩 전략 비교, 한국 규제 삼각 편대의 문제
백악관 OIRA가 미 노동부의 ‘401(k) 투자 선택 확대’ 규정 초안 검토를 마치며 퇴직연금에서 암호화폐 편입 허용 범위가 넓어질 가능성이 커졌다.<br /> 규정이 확정되면 10조 달러 규모 401(k) 시장에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 유입 경로가 열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크립토·AI 차르’로 친(親)크립토 정책 전환을 이끈 데이비드 삭스가 SGE 임기를 마치고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PCAST) 공동의장으로 이동한다고 전했다.<br /> 삭스는 SEC·CFTC 인사 개편과 스테이블코인 규율 정비에 관여한 만큼, 정책 기조가 향후 기술 전략 전반에 계속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테더가 USDT에 대한 정식 감사를 위해 빅4 회계법인 KPMG를 선정하고, PwC와 함께 내부 시스템 정비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미국 시장 확장과 대규모 투자 유치를 앞두고 신뢰 확보에 방점을 찍은 행보로, 감사 공개 수준이 향후 위상에 영향을 줄 전망이라고 전했다.
코인베이스와 EY파르테논 조사에서 기관 투자자들의 암호화폐 포트폴리오가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에서 XRP 등 알트코인으로 확장되는 흐름이 확인됐다고 전했다.<br /> 2026년 XRP 편입 계획 기관이 25%로 늘고, 디지털 자산 비중 확대의 핵심 변수로 규제 명확성이 지목됐다고 밝혔다.
미국 법원이 앤트로픽에 대한 '공급망 리스크' 지정에 일시 제동을 걸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채트봇 금지령에 따른 대응으로 법적 공방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