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TC, ‘혁신 태스크포스’ 첫 인선 공개…미국 크립토 규제 구도 정리되나
미국 CFTC가 크립토 규제 명확화를 위한 혁신 태스크포스의 첫 멤버를 공개하고 마이클 파살라쿠아를 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br /> 업계는 CLARITY Act 통과 여부에 따라 CFTC·SEC의 관할이 확정될지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CFTC가 크립토 규제 명확화를 위한 혁신 태스크포스의 첫 멤버를 공개하고 마이클 파살라쿠아를 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br /> 업계는 CLARITY Act 통과 여부에 따라 CFTC·SEC의 관할이 확정될지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연방 법원이 CFTC 요청을 받아들여 애리조나주의 칼시 형사 기소 절차를 일시 중단시켰다.<br /> 예측시장을 도박이 아닌 연방 규제 대상 금융상품으로 볼지 여부를 두고 연방과 주 정부의 권한 충돌이 다시 부각됐다.
FT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행료를 비트코인으로 받는 방안을 검토했다고 전하며 제재 우회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전했다.<br /> 다만 결제 수단이 스테이블코인이나 위안화일 수 있다는 반박이 나오고,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대형 결제 적합성도 논쟁으로 남았다고 밝혔다.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에서 아르테미스 II 귀환 후 나사 기자회견에서 어떤 단어가 언급될지를 두고 베팅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br /> 전쟁·지정학 이벤트까지 거래되는 예측시장을 둘러싼 규제·내부자 거래 논란이 재부각됐다고 밝혔다.
리플이 자회사 리플 트레저리를 통해 네이티브 디지털 자산 기능을 갖춘 첫 TMS를 공개하며 기업용 디지털 자산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고 전했다.<br /> CLARITY Act 논의 진전과 찰스 호스킨슨의 발언이 맞물리며 규제 불확실성 완화 기대가 커졌고, XRP에 대한 시장 관심도 재부각됐다고 밝혔다.
미국 3월 CPI가 급등하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졌지만 비트코인은 7만3000달러선을 지키며 큰 흔들림을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br /> 홍콩금융관리국은 앵커포인트 파이낸셜과 HSBC 현지 법인에 첫 스테이블코인 발행 라이선스를 승인했고, 비트코인 ‘양자내성’ 거래 제안도 제기됐다고 밝혔다.
홍콩 금융관리국이 HSBC와 스탠다드차타드 주도 합작사에 홍콩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라이선스를 처음 부여했다.<br /> 엄격한 완전 담보와 상환 규제가 적용되며, 홍콩이 규제 기반 디지털 금융 주도권 경쟁에 본격 나섰다.
연방 법원이 토네이도캐시 공동창업자 로만 스톰의 무죄 판결 요청을 심리했지만 즉각 판단은 내리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했다.<br /> 검찰은 불법 자금 10억 달러 이상 처리와 북한 라자루스 그룹 연관성을 주장하고 있어 재판 장기화 가능성이 커졌다.
미국·영국·캐나다 수사당국과 체이널리시스가 국제 공조 ‘오퍼레이션 애틀랜틱’을 가동해 투자 사기와 승인 피싱을 집중 추적한다고 전했다.<br /> 당국은 의심 지갑과 자금 흐름을 실시간 식별해 범죄 수익이 세탁되기 전 동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온체인 보안 인프라의 중요성이 재부각됐다고 밝혔다.
일본 내각이 암호화폐를 ‘금융상품’으로 분류하는 법안을 승인하면서 규제 정비 기대가 커졌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반등했다고 전했다.<br /> 시장은 4월 16일 SEC ‘클래리티(Clarity) 법안’ 라운드테이블을 다음 분수령으로 보며 상승 지속 여부를 가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