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블록체인도 AML 준수 가능성…허가형 필수론 흔들
금융기관이 퍼블릭·무허가형 블록체인을 사용하더라도 고객·지갑·거래 단계에 통제를 두면 AML·CFT·제재 규정을 준수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다만 규제기관의 공식 승인이나 실제 도입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강이안 기자금융기관이 퍼블릭·무허가형 블록체인을 사용하더라도 고객·지갑·거래 단계에 통제를 두면 AML·CFT·제재 규정을 준수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다만 규제기관의 공식 승인이나 실제 도입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강이안 기자미국 상원이 한국시간 9월 16일 오전 3시15분 클래리티 법안의 본회의 심의 착수 여부를 표결할 예정이다. 다만 일정은 변동될 수 있고, 가결돼도 최종 입법까지는 추가 절차가 남는다.
김미래 기자중국이 역외신탁 자산 이전·운용·청산 과정의 소득에 대한 20% 과세와 신고 기준을 구체화했다. 해외 부동산과 상속·증여 자산까지 과세하는 방안은 공식 확정되지 않았다.
이준한 기자최원석 피니버스 대표가 인도네시아 수입기업이 루피아로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구매해 국내 수출기업에 보내는 결제 모델을 제시했다. 피니버스는 금융규제 샌드박스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강이안 기자포워드 인더스트리스가 운영자의 관리 권한에 따라 디지털자산 금고를 세 유형으로 나누는 규제 체계를 제안했다. 자산 운용과 거래에 직접 관여할수록 더 엄격한 규제를 적용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서지우 기자브라질 대선을 앞두고 폴리마켓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의 당선 확률이 52.8%로 룰라 대통령을 앞섰다. 여론조사에서는 두 후보가 오차범위 안 접전을 이어갔다.
이준한 기자미국 내무부 장관과 에너지부 장관이 에너지 생산·건설·배분·사용 관련 권한을 독립적으로 행사하게 됐다. 부처 간 이견은 국가에너지지배위원회가 조정한다.
강이안 기자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투자자 200명 이상에게서 약 1600만달러를 모아 개인 지출과 기존 투자자 지급에 사용한 혐의로 뉴저지 투자회사 2곳과 창업자를 제소했다.
이준한 기자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이 토큰화 주식과 디파이, 예측시장 확산으로 암호화폐와 전통금융 간 충격 전이가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서도윤 기자로빈후드의 2분기 이벤트 계약 매출이 암호화폐 거래 매출을 넘어섰다. 회사는 여러 거래소로 계약 유통 경로를 확대하고 있지만 스포츠 계약 관련 소송도 진행 중이다.
서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