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라치 “암호화폐 미래, 클래리티 법안에 달린 것 아냐”
네이트 게라치 ETF 스토어 총재가 미국 암호화폐 산업의 미래가 클래리티 법안에만 달린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법안은 기존 규제기관의 정책 추진을 앞당기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이안 기자네이트 게라치 ETF 스토어 총재가 미국 암호화폐 산업의 미래가 클래리티 법안에만 달린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법안은 기존 규제기관의 정책 추진을 앞당기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이안 기자미 하원 세입위원회가 마이크 캐리 의원의 H.R. 9175를 디지털자산 과세 법안 심사 대상으로 다뤘다. 법안은 채굴·스테이킹 보상의 과세 시점을 늦출 수 있는 선택권을 담고 있다.
이도현 기자리플이 제시한 13조달러는 RLUSD의 잠재 시장 규모가 아니라 2025년 기업 고객 대상 결제 처리량이다. RLUSD 유통량과 클래리티 법안 표결 일정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이준한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성인 1인당 5000달러 지급 구상에 의회 승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이 나왔다. 지급안은 1조달러가 넘는 재정 부담과 물가 압력 우려도 안고 있다.
이도현 기자미국 하원에서 고성능 AI 개발사의 안전관리와 사고 보고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하원이 중간선거 전 휴회할 예정이어서 법안 심사 일정은 제한적이다.
정민석 기자CFTC가 칼시EX의 비트코인 무기한 계약을 선물로 승인하자 CME그룹이 스왑에 해당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만기 없는 파생상품의 미국 내 규제 기준이 쟁점이다.
정책·암호화폐
김미래 기자시큐리타이즈 브렛 레드펀 사장이 비KYC 지갑으로 이동한 토큰화 주식의 의결권자를 정할 해법이 아직 없다고 말했다. 발행사 참여 여부와 공식 주주명부 연결 방식에 따라 주주권이 달라질 수 있다.
강이안 기자폴리마켓에서 미국 클래리티 법안의 2026년 제정 확률이 30%로 올라섰다. 누적 거래량은 1567만달러(약 210억원)로 집계됐다.
서지우 기자EU 사이버복원력법에 따라 디지털 요소가 포함된 제품 제조사는 악용된 취약점이나 심각한 보안 사고를 인지한 뒤 24시간 안에 조기 경보를 제출해야 한다. 암호화폐 지갑의 적용 여부는 연결 방식과 판매 형태에 따라 달라진다.
김미래 기자영국 개혁당이 암호화폐 업계 인사 2명에게서 이틀간 총 7200만파운드를 받았다. 기부자의 적격 여부와 정치자금 규정 적용 범위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강이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