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민주당 상원의원 7명이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의회 통과 추진을 재확인했다.
블록비트(The BlockBeats)는 16일 커스틴 길리브랜드, 앤절라 올브룩스, 코리 부커, 캐서린 코테즈 매스토, 루벤 갤러고, 마크 워너, 라파엘 워녹 의원이 공동성명에서 "이번 주는 좌절이었지만 중요한 작업의 끝은 아니다"라며 양당 협력으로 법안을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번 성명은 미 상원이 15일 법안 처리 절차 표결을 49대50으로 부결시킨 뒤 나왔다고 블록비트는 보도했다. 클래리티 법안의 절차 표결에는 60표가 필요했지만 민주당 의원 7명은 모두 반대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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