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걸프 증시 엇갈려…사우디 0.63%·아부다비 1.61% 하락, 카타르 0.09%·두바이 0.05% 상승
중동 긴장이 이어진 21일 걸프 증시가 국가별로 다른 흐름을 보였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부다비는 하락했지만 카타르와 두바이는 올랐다.
중동 긴장이 이어진 21일 걸프 증시가 국가별로 다른 흐름을 보였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부다비는 하락했지만 카타르와 두바이는 올랐다.
일라이릴리가 경구용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 수요에 대응해 65억달러 규모의 미국 생산시설을 착공했다. 시설은 2030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링 기업 오우라가 최대 22억달러 규모 기업공개를 추진한다. 공모 주식의 73%는 기존 주주 매각분이며, 회사 신주는 1350만주다.
미국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간 가운데 나스닥 상승폭이 장중 2%까지 확대됐다.
유럽 주요 주가지수가 21일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탈리아 FTSE MIB지수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메타 플랫폼스 주가가 700달러를 회복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9월 21일 정규장 거래와 종가는 확인되지 않았다. AI 제품과 Meta Connect, 웰스파고의 목표주가 상향이 배경으로 거론됐다.
미국 기술주의 12개월 선행 P/E가 약 21배로 낮아졌지만 선행 이익 추정치는 최근 3개월 동안 약 20% 상승했다. AI 인프라 투자 전망과 가상자산 시장의 연동성이 향후 변수로 남았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개장 직후 일제히 상승했다. 나스닥은 0.93% 올라 다우지수와 S&P500지수보다 상승 폭이 컸다.
S&P 500 지수는 버티고 있지만 상승에 참여하는 종목의 폭은 좁아졌다. 장기 추세 훼손 여부는 추가 지표 확인이 필요하다.
트라피구라가 VLCC 6척과 신조선 8척을 보유한 Volare Shipping의 오슬로 증시 상장을 추진한다. 약 5억달러 규모 사모 배치 이후 2026년 10월 5일 전후 거래 시작을 목표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