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바이오 장후 10.08% 하락, 2만3650원
에이프릴바이오가 19일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보다 10.08% 내린 2만3650원에 거래됐다. 장후 가격은 다음 정규장 시초가나 종가를 뜻하지 않는다.
에이프릴바이오가 19일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보다 10.08% 내린 2만3650원에 거래됐다. 장후 가격은 다음 정규장 시초가나 종가를 뜻하지 않는다.
포스코엠텍이 19일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보다 11.03% 오른 1만2880원에 거래됐다. 장후 가격은 다음 정규장 가격과 다를 수 있다.
18일 국내 증권사 투자자예탁금이 104조7550억원으로 하루 만에 4조447억원 늘었다. 같은 날 신용융자거래 잔고와 위탁매매 미수금도 함께 증가했다.
외국인은 19일 코스닥시장에서 피에스케이를 143억5063만원 순매수했다. 실리콘투는 144억9195만원 순매도로 매도 규모가 가장 컸다.
비비안이 해양선박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해상풍력 사업개발·운영·물류 협력에 나섰다. 합작법인 호남신재생에너지공사가 외부 기업과 맺은 첫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NH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 상품 ‘N2 IMA1 중기형 3호’가 모집 하루 만에 1200억원 한도를 채웠다.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은 기존 연 4.0%에서 연 4.5%로 높아졌다.
개인이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4조6368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조5035억5000만원, 1조3244억2000만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코스닥 지수가 19일 824.46으로 거래를 마쳐 전 거래일보다 9.74포인트 내렸다. 810.08로 출발한 뒤 종가는 824선으로 올라 장 초반보다 낙폭을 줄였다.
미국 30년 만기 국채금리가 5.31%를 웃돌면서 19일 아시아 주요 증시가 대부분 하락했다. 한국 코스피는 오후 3시 8분 기준 6.23% 내린 6,441.59에 거래됐다.
중국 낸드플래시 업체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가 상장 전 지도 절차를 마쳤다. 2분기 출하량 기준 세계 점유율은 14%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이어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