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텀, 전기차·AI 전력 12개 사업군 반영
에이텀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전기차 전장부품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을 정관상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신주인수권 부여 한도는 발행주식총수의 30%에서 60%로 늘렸다.
에이텀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전기차 전장부품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을 정관상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신주인수권 부여 한도는 발행주식총수의 30%에서 60%로 늘렸다.
동원수산이 올해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 81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91.8%를 반년 만에 달성했다. 회사는 배당가능이익 확보를 주주환원 재개를 위한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트루엔이 한국거래소의 2026년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온디바이스 AI 카메라와 영상분석 소프트웨어 사업을 앞세워 재선정 명단에 포함됐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가비아 이사회에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청구했다. 주당 4만8천원 공개매수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사 정원 확대와 독립이사 선임을 요구했다.
한국피아이엠의 상반기 수주잔고가 전년 동기보다 18.9% 늘어난 424억원으로 집계됐다. 자동차 전장 신규 계약과 IT 부문 품목 확대가 수주 증가를 이끌었다.
보원케미칼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2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억원을 기록했지만 상장 관련 파생상품 손실이 반영되며 순손실 4억원을 냈다.
모건스탠리가 바이두 미국예탁주식 목표주가를 130달러에서 80달러로 낮췄다. 2026~2028년 핵심 매출과 비일반회계기준 영업이익 전망도 함께 하향 조정됐다.
한국투자증권이 코스피200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NAVER·산일전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 주식워런트증권 271종목을 신규 상장한다.
홍콩상하이은행이 한국 주식시장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올렸다. 최근 조정으로 레버리지 부담이 줄었다는 판단이 반영됐다.
코스닥 12월 결산법인 1264곳의 올해 상반기 연결 순이익이 9조7069억원으로 전년보다 286.95% 늘었다. 전기전자와 유통 업종의 영업이익 증가가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