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손보주 평가축 보험손익으로 분석
한화투자증권은 손해보험주 평가 기준이 신계약 규모보다 보험손익의 질로 옮겨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4개 손보사의 합산 보험금 예실차는 2024년 4분기 이후 6개 분기 동안 1조300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손해보험주 평가 기준이 신계약 규모보다 보험손익의 질로 옮겨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4개 손보사의 합산 보험금 예실차는 2024년 4분기 이후 6개 분기 동안 1조300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한화투자증권이 삼성화재 목표주가를 65만원에서 68만5000원으로 올렸다. 다만 전날 종가 62만6000원과의 차이를 고려해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홀드’로 낮췄다.
CJ 목표주가가 18만~21만5000원으로 낮아졌다. CJ올리브영의 해외 사업 비용과 주요 계열사 수익성 둔화가 지주회사 재평가 기대를 눌렀다는 분석이다.
크레도 테크놀로지가 18일 미국 정규장에서 13.03% 하락했다. 회사별 새 악재보다 반도체·AI 하드웨어주 동반 매도와 최근 상승분 되돌림이 겹친 흐름으로 풀이된다.
어플라이드 옵토일렉트로닉스가 18일 미국 정규장에서 15.16% 하락했다. AI·광통신주 전반이 밀린 가운데 최근 상승분을 되돌리는 흐름이 겹쳤다.
패브리넷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내고도 18일 미국 정규장에서 19.38% 하락했다. 높아진 실적 기대와 반도체주 약세가 함께 거론된다.
제프리스가 정제마진 상승과 높은 실질금리를 근거로 에너지·소재 업종 선호 흐름을 짚었다. 소재 ETF는 연초 이후 자산 대비 28.6%, 에너지 ETF는 14.1%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에크 반도체 ETF가 미국 현지시간 18일 569.77달러에 마감해 전일 대비 4.09% 내렸다. AI 투자 축소 확인보다 높아진 반도체주 기대치와 금리 부담이 함께 반영된 조정으로 풀이된다.
뉴욕증시가 장기 국채금리 부담과 AI·반도체주 매도에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98% 급락하며 주요 지수보다 낙폭이 컸다.
미국 나스닥종합지수가 반도체주 매도와 장기 국채금리 상승 부담에 약 1.3%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중 한때 5% 안팎까지 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