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엔텍 4개 분기 순익 427억…PER 1.7배 그쳤다
아이티센엔텍이 본업과 자회사 동반 개선에 힘입어 최근 4개 분기 순이익 427억원을 냈지만 시가총액은 715억원에 그쳐 주가수익비율(PER)이 1.7배에 머물렀다. 밸류파인더는 이를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으로 진단했다.
아이티센엔텍이 본업과 자회사 동반 개선에 힘입어 최근 4개 분기 순이익 427억원을 냈지만 시가총액은 715억원에 그쳐 주가수익비율(PER)이 1.7배에 머물렀다. 밸류파인더는 이를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으로 진단했다.
플랫·하이브리드 와이퍼 비중 확대와 원가 절감이 맞물리며 캐프의 2분기 영업이익률이 전년보다 1.5%포인트 올랐다.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프랑스 현지 지프레(Gifrer)를 찾아 인수 후 첫 점검에 나서며 9000여개 약국망을 활용한 직판 확대를 주문했다.
키움증권이 18일 농심 목표주가를 54만원에서 58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해외 법인의 매출 고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근거로 제시됐다.
키움증권이 18일 목표주가 185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내년 중국 신공장 가동을 추가 성장 동력으로 꼽았다.
삼성전기가 받은 장기공급계약 선수금이 6월 말 기준 5억4000만달러로 늘었다. AI 서버용 MLCC 공급이 빠듯해지며 글로벌 빅테크들이 장기계약으로 물량 확보에 나선 결과다.
이번 반기보고서부터 새로 도입된 총주주수익률(TSR) 지표를 두고 상장사들의 산출 기준이 엇갈렸다. 금융감독원은 산출 시점의 자율성은 인정하되 공란 처리된 기업은 점검해 정정을 유도하기로 했다.
L3해리스 이사회가 크리스 쿠바식 CEO를 품위 위반 행위로 해임하고 샘 메타를 신임 CEO 겸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 여파로 주가가 하루 만에 4.61% 급락했고, 국방부 투자를 받은 미사일 사업부의 IPO 일정도 2027년 중순으로 미뤄졌다.
스탠리 드러켄밀러·데이비드 테퍼·피터 틸이 이끄는 헤지펀드 3곳이 2분기 나란히 아마존과 알파벳 비중을 확대했다. 세 곳 모두 반도체나 AI 소프트웨어 대신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을 택했다.
셰브론이 앙골라 해상 광구에서 순수유층 300피트가 넘는 유전을 확인했다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기존 시설과 연결하면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