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 개장시황] 코스피·코스닥 하락세에 주식 시장 혼조세, 원·달러 환율 소폭 하락
19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6.40% 하락하며 6,430.01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강하며 주요 대형주들이 급락세를 보였다. 코스닥 역시 하락세로 2.01% 하락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한 1,40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6.40% 하락하며 6,430.01을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강하며 주요 대형주들이 급락세를 보였다. 코스닥 역시 하락세로 2.01% 하락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한 1,40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널리스트가 엔비디아 목표주가 350달러를 유지했다. AI 투자 둔화 우려가 주가에 과하게 반영됐다는 평가다.
스타필드 하남·안성·수원의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보다 늘었다. 신세계프라퍼티 영업이익은 개발 비용 영향으로 30.5% 줄었다.
TIME 미국나스닥100채권혼합50액티브 ETF가 14일 기준 6개월·1년·연초 이후 수익률에서 해외투자 채권혼합형 ETF 1위로 집계됐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19.35%로 원화환산 나스닥100 지수보다 3.15%포인트 높았다.
랩지노믹스가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주식병합을 임시주주총회에서 확정했다. 1주당 액면가는 500원에서 2500원으로 바뀌고 신주는 9월 23일 상장될 예정이다.
코스닥 지수가 19일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 내린 810.08로 출발했다. 코스피도 4.96% 하락 출발하며 국내 증시가 장 초반 약세를 보였다.
에어레인이 인도네시아 동칼리만탄주 플레어가스 기반 청정수소 사업으로 국제감축사업 타당성조사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 조사는 약 6~8개월 진행된다.
한국투자증권이 분석한 음식료 10개 종목의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7% 늘었다. 시장 예상치를 웃돈 종목은 40%였고, 해외 매출 비중이 실적 차이를 가른 핵심 변수로 제시됐다.
NH투자증권은 삼성E&A의 올해 신규 수주가 14조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 공장 증설과 중동 에너지 EPC 수주 기회를 근거로 목표주가 8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KB증권이 큐알티 목표주가를 3만원에서 1만8500원으로 낮췄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보다 58.8% 줄었고 장비 납기에 따른 매출 공백이 조정 배경으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