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억달러 토큰채·6만달러 비트코인… 규제 압박 속 ETH ‘V자 반등’ 시험대
비트코인이 7만달러 저항 후 6만달러선 재테스트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톰 리는 이더리움이 디파이·AI 인프라 수요를 바탕으로 ‘V자 반등’을 재현할 수 있다고 전망한다. 한편 블랙록의 21억달러 토큰화 국채 디파이 진출, 태국 파생상품 기초자산 크립토 허용, 스테이블코인 급여 도입 등 온체인 활용은 확산되는 반면, 미국 SEC·재무부 제재와 러시아 메신저 통제 등 규제·감시 리스크도 동시에 부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