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L 270억달러 디파이 ‘에이브’… 그레이스케일·비트와이즈, 미국 첫 현물 ETF 2파전 돌입
그레이스케일이 TVL 270억달러 규모 디파이 프로토콜 에이브 신탁을 현물 ETF로 전환하기 위해 SEC에 서류를 제출하며, 비트와이즈와 미국 첫 에이브 ETF 2파전을 형성했다. 약세장 속에서도 알트코인 ETF 상품이 확대되며 디파이 토큰의 제도권 자본시장 편입과 글로벌 에이브 상장 상품 생태계 구축이 가속화되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그레이스케일이 TVL 270억달러 규모 디파이 프로토콜 에이브 신탁을 현물 ETF로 전환하기 위해 SEC에 서류를 제출하며, 비트와이즈와 미국 첫 에이브 ETF 2파전을 형성했다. 약세장 속에서도 알트코인 ETF 상품이 확대되며 디파이 토큰의 제도권 자본시장 편입과 글로벌 에이브 상장 상품 생태계 구축이 가속화되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국제 금 가격이 온스당 5,000달러 선 위에서 안착을 시도하는 가운데 은은 70~80달러대 넓은 박스권에서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중앙은행의 220톤 금 순매입, 미국 금리 인하 기대와 달러 약세, 지정학적 리스크가 금·은 현물과 ETF 시장의 온도 차와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된다.
스톤엑스 빈센트 들루아르는 긱 이코노미에서 연간 1조 달러(약 1,444조 8,000억 원) 규모 세금이 걷히며 세수가 경기 과열의 ‘숨은 지표’가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br /> 그는 2026년 초 성장 재가속으로 인플레 2차 파동과 단기 주식 랠리 가능성을 제시했지만, 2020년대 후반 이후 증세·규제 강화로 ‘세 secular’ 약세장 위험도 경고했다.
체이널리시스는 2025년 인신매매 연관 의심 서비스로 유입된 암호화폐가 전년 대비 85% 늘어 수억 달러 규모에 달했다고 밝혔다.<br /> 텔레그램 기반 에스코트·성매매는 스테이블코인, CSAM은 소액·구독형 결제와 모네로·인스턴트 익스체인저 활용이 두드러졌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 가족 연관 토큰 WLFI가 69억 3,000만달러 규모 레버리지 청산 사태 5시간 전에 선행 급락해 ‘조기 경보’ 가능성이 제기됐다. 동시에 엑스의 인앱 주식·코인 거래 도입과 아크인베스트의 코인베이스 1,520만달러 재매수가 정치·소셜·전통 금융을 관통하는 크립토 자산 구조를 드러냈다고 전했다.
밥 머피는 극단적 불확실성 국면에선 ‘디지털 금’ 비트코인보다 금 선호가 강해지고, 투자자들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크립토를 매도할 수 있다고 봤다.<br /> 연준의 미 국채 보유액 4조달러와 금리 1%p 상승 시 연 3,800억달러 이자비 증가를 근거로, 달러 패권 약화·중앙은행 준비자산 다변화 속 금융질서 재편이 진행 중이라고 진단했다.
UAE 국부 자금이 트럼프 대통령 가족과 연관된 암호화폐 기업 WLFI 지분 49%를 약 5억달러에 인수한 거래를 두고, 미 상원의원들이 금융 데이터·안보 위협을 이유로 CFIUS 조사를 재무부에 공식 요구했다.<br /> 거래 대금 중 1억8,700만달러가 트럼프 일가 관련 법인으로 흘러간 정황과 중국 연계 의혹을 받았던 G42 인사의 이사회 합류가 맞물리며, WLFI는 미국 제재 체계와 대UAE·대중국 정책까지 걸친 안보 이슈로 번지고 있다.
배당도, 이자도, 임대료도 없다. 그런데도 금은 수천 년을 살아남았다. 주식과 채권이 흔들리고, '디지털 금' 비트코인마저 휘청일 때, 금이 다시 빛나는 이유를 데이터로 읽는다.
중국 국무원이 블록체인·분산원장으로 친환경 전력의 생산·송전·소비 전 과정을 검증하는 ‘풀체인 인증’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br /> 2030년까지 전력거래의 70%를 시장 기반으로 전환하고 2027년 현물시장을 전면 가동해 그린 전력 가치가 가격에 반영되도록 한다고 전했다.
미 연방 법원이 비트코인 고수익을 미끼로 9만 명에게서 2억 100만 달러(약 2,904억 원)를 모은 PGI 대표 라밀 벤투라 팔라폭에게 징역 20년형을 선고했다고 전했다.<br /> FBI는 현재까지 손실액 6,270만 달러(약 907억 원)를 공식 집계하고 피해자 환급 가능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