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동, 튀르키예와 465억 파워트레인 장기 공급 계약…해외 OEM 확대 부각
대동이 튀르키예 트랙터 업체 투모산과 465억여원 규모의 파워트레인 공급 계약을 맺었다. 최근 매출의 3.13%에 해당하는 5년 장기 수주로, 해외 OEM·부품 공급 확대 전략이 재부각되며 주가가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대동이 튀르키예 트랙터 업체 투모산과 465억여원 규모의 파워트레인 공급 계약을 맺었다. 최근 매출의 3.13%에 해당하는 5년 장기 수주로, 해외 OEM·부품 공급 확대 전략이 재부각되며 주가가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다원넥스뷰가 중국 거래선과 53억2300만원 규모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최근 매출액의 19.76%로, 기존 거래선과의 반복 수주라는 점에서 중국 반도체 테스트 장비 시장 공략 확대 기대가 나온다.
SK하이닉스가 나스닥 데뷔를 앞두고 3개 미국 투자기관에서 70억 달러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시장의 관심이 한국 반도체 기업에 집중되고 있다.
키움증권 장중 집계에서 외국인은 장 초반 대한해운·금호건설 등 해운·건설주를 담다가 오전 들어 디앤디파마텍, 조아제약, 모바일어플라이언스 등으로 매수 대상을 넓혔다. 기관은 대한항공, 대한해운, KB금융 등 경기민감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를 이어간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한화오션 등 반도체·조선주는 순매도 상위에 올렸다.
미국 서비스업 PMI는 소폭 하락했지만 확장세를 유지했고 트럼프는 이란에 합의를 압박했다. 미국 증시는 반도체 빅테크 강세로 올랐고 달러와 금리는 약세를 보였다.
아모레퍼시픽이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소폭 웃돌 것이란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중국 비중 축소와 북미·EMEA 성장, 코스알엑스 실적 기여가 주가를 끌어올린 배경으로 꼽힌다.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송도 바이오캠퍼스 1공장 건설과 가동 준비를 위해 2천553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이번 증자는 그룹 차원의 바이오 사업 투자 의지를 시험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삼호개발이 정부의 호남권 800조원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추진 소식 속에 과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참여 이력이 부각되며 장중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효성화학이 2분기 실적 개선 기대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증권가의 영업이익 1000억원 상회 전망과 베트남 설비 안정화, PP 스프레드 개선 등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월마트가 할인 정책부터 광고 플랫폼 인수, 원자력 전력 계약, 물류·헬스케어까지 전방위 전략을 확대하며 플랫폼형 리테일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br /> 아마존과의 경쟁 속에서 장기 성장 기반 강화와 소비자·광고·에너지까지 아우르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