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금값이 온스당 4350달러까지 오르며 장중 2.07% 상승했다. 현물 은값도 온스당 64.63달러로 올랐다.
블록비트는 17일 비트겟 시세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물 금이 단기적으로 약 15달러 상승해 온스당 4350달러를 터치했다고 전했다. 현물 은은 0.4달러 오른 온스당 64.63달러로 집계됐다.
앞서 본지는 Gate 시세 기준 현물 금값이 온스당 4350달러를 넘었고 24시간 상승률이 1.6%였다고 보도했다. 이번 시세는 비트겟 기준 장중 2.07% 상승으로 거래소와 기준이 다르며, 상승 배경과 거래량 등 추가 지표는 제시되지 않았다.

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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