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SOPR 3주 연속 1 상회…강세 전환은 이르다
비트코인 엔터티 조정 SOPR이 3주 연속 1을 웃돌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공개 차트에서 0.86727108이 확인돼 시장 국면 전환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비트코인 엔터티 조정 SOPR이 3주 연속 1을 웃돌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공개 차트에서 0.86727108이 확인돼 시장 국면 전환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레이비트 마이닝풀 창립자 장줘얼이 수개월간 거래한 결과 코인본위 수익률 34%, U본위 수익률 9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 현물 보유를 기본으로 두고 공매도를 하락 폭을 줄이는 수단으로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서클의 기관용 블록체인 아크에 모포 대출 인프라가 연결됐다. cirBTC를 담보로 유에스디코인과 EURC 유동성을 확보하는 구조지만, 초기 예치액과 직접 차입 기능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과거 10만 BTC 이상을 보유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고래 주체가 비트코인 매각 뒤 이더리움 레버리지 거래 등에서 잇따라 손실을 냈다.
WLD·ONDO·XLM 등 국내 쏠림 종목이 상위권에 포진했다. XRP는 국내 거래 비중 21.36%로 최대 거래 관심을 유지했다.
비트코인 옵션시장의 변동성 기대를 나타내는 DVOL이 역사적 2.8% 분위까지 낮아졌다. 실현변동성과의 차이도 -12.3으로 확대됐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4억3303만달러가 순유입됐다. IBIT와 FBTC 두 상품에 전체 유입액의 96.8%가 몰렸다.
글로벌은 AKE가 1위였고 토큰화 주식형 종목이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RAY가 선두였고 레이어1 계열이 여럿 보였다.
유에스디코인 유통량이 17일 기준 최근 7일 동안 약 3억개 줄어 738억개로 집계됐다. 서클의 준비자산은 약 740억달러로 유통량을 웃돌았다.
비트코인 위쪽 8만3000~8만6000달러 구간에 수주간 누적된 숏 포지션이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장기 보유자 취득원가와 ETF 손익분기점도 겹친 저항대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