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얕은 유출세...1541만 달러 빠져나가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순유입 1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피델리티 FETH에서 1541만 달러가 이탈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순유입 1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피델리티 FETH에서 1541만 달러가 이탈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순유입 1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전환, 4억2466만 달러가 이탈했다. 피델리티 FBTC·블랙록 IBIT·그레이스케일 GBTC에서 유출이 발생했다.
오후 2시 기준 PRIME 등 3종이 신고점을 경신했고, PI 등 17종은 신저점을 기록했다. 국내 트렌딩은 HYPE·CARDS의 저점 대비 회복폭이 두드러졌다.
유틸리티 및 서비스가 +25.6%로 최상위, NFT 애플리케이션은 -7.7%로 최하위였다. 전체 25개 중 상승 7개·하락 18개로 약세가 우세했다.
솔라나가 50일·200일 EMA를 모두 밑돌며 단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br /> MACD와 RSI도 하락 신호를 보이면서 시장의 관심이 67.5달러 지지선 방어 여부에 쏠린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이 6만2600달러 부근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재개 요구로 중동 긴장이 커지며 유가와 금리 불안이 시장을 흔들고 있다고 전했다.<br /> 시장은 6월 인플레이션 지표와 7월 연준 회의를 앞두고 있으며, 비트코인과 주요 가상자산의 향방이 유가와 금리 변수에 좌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이 6만2600달러 부근에서 횡보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재개 요구로 중동 긴장이 커지며 유가와 금리 불안이 시장을 흔들고 있다고 전했다.<br /> 시장은 6월 인플레이션 지표와 7월 연준 회의를 앞두고 있으며, 비트코인과 주요 가상자산의 향방이 유가와 금리 변수에 좌우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암호화폐 분석가 미하엘 반 데 포페는 밈코인과 신규 토큰으로 자금이 쏠린 사이, 하이퍼리퀴드·비텐서·니어프로토콜·지캐시 등 주요 알트코인이 오히려 매수 구간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br /> 가격은 조정받았지만 TVL과 거래량, 네트워크 성장세가 유지되는 프로젝트는 연말 시장 회복 국면에서 먼저 반등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중심으로 주요 자산이 일제히 하락하면서 24시간 기준 롱 포지션 청산이 우세했다. 다만, 4시간 거래소 집계에서는 숏 청산 비중이 더 높아 급락 후 단기 되돌림이 동시에 발생한 혼조 장세 성격도 확인되었다.
미국 정부가 압수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약 2억8800만 달러어치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옮기며 매각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렸다고 전했다.<br /> 다만 이번 이동은 트럼프 대통령의 비트코인 비축 정책과 상충하지만, 거래소 이동만으로 즉각적인 매각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