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보다 ‘열매’ 택한 암호화폐 자본…타이거리서치, VC 투자 패러다임 전환 진단
타이거리서치는 2018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9416건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암호화폐 투자 시장이 다수의 초기 프로젝트에 분산 투자하던 구조에서 검증된 소수 기업과 인프라에 자본이 집중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고 진단했다.<br /> 전통 금융기관과 대형 VC는 시드보다 후기 단계, 인프라보다 결제·스테이블코인·거래소·예측시장에 자금을 몰리고 있으며, VC 투자 소식이 더 이상 리테일 추종 매수 신호로 작동하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