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조정은 매수 기회…8만3000달러 돌파가 관건
스콧 멜커는 비트코인 상승세가 끝났다고 보지 않지만 단기 과열에 따른 조정 가능성이 있으며 8만3000달러 돌파가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스콧 멜커는 비트코인 상승세가 끝났다고 보지 않지만 단기 과열에 따른 조정 가능성이 있으며 8만3000달러 돌파가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바이낸스가 27일 오후 3시 이더리움 네트워크 지갑 유지보수를 진행한다. 입금과 출금은 오후 2시55분부터 약 1시간 중단된다.
비트코인은 하락하며 단기 부담이 커졌다. 거래량은 줄었지만 투자심리는 탐욕권을 유지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25일 기준 3억143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도 1억7980만 달러 순유입으로 집계됐다.
비트코인이 26일 기준 8월 들어 약 25% 오르며 2017년 이후 가장 강한 8월 흐름을 보였다. 과거 네 차례의 8월 상승 뒤 9월은 모두 약세였지만 표본이 작아 가격 전망으로 쓰기는 어렵다.
코리 클립스텐 스완비트코인 CEO는 최근 비트코인 상승이 레버리지보다 현물 수요와 숏 청산에 기반했으며 10만 달러가 주요 심리적 저항선이라고 평가했다.
하이퍼리퀴드의 애플 연동 계약에서 가격은 24시간 동안 약 0.7% 내렸지만 미결제약정은 5723만2000달러로 늘었다. 0x3200으로 시작하는 대형 지갑의 20배 숏 포지션이 함께 관측됐다.
저스틴 선 관련 주소가 리도 예치분 5000개를 상환 신청했다. 금액은 1230만 달러(약 170억원) 규모로, 해당 주소에는 약 24만3000개의 stETH가 남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케이티 리는 비트코인이 20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며 저항선 상향 이탈을 확인했고, 금보다 상승 흐름이 오래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중국 트레이더 루야오가 암호화폐 시장 전반은 약세장에 머물러 있지만 하이퍼리퀴드(HYPE)는 강세 주기에 있다고 주장했다. HTX 시세 기준 HYPE는 최근 83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뒤 81달러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