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숏 포지션 줄고 롱은 안정세 유지
비트코인 파생시장에서 8월 23일 이후 롱 포지션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고 8월 17일 이후 숏 포지션은 감소했다. 가격 상승 뒤에도 시장은 한쪽으로 쏠리지 않은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 파생시장에서 8월 23일 이후 롱 포지션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고 8월 17일 이후 숏 포지션은 감소했다. 가격 상승 뒤에도 시장은 한쪽으로 쏠리지 않은 흐름을 보였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창업자가 2026년 발리 클럽하우스 문답에서 보유 자산을 모두 비트코인에 넣는 방식보다 위험 관리와 학습을 강조했다.
하이퍼리퀴드에서 EQAMN 현물 코드가 500 HYPE에 취득됐다. 달러 기준 매입액은 약 4만1000달러(약 5670만원)로 제시됐다.
바이낸스가 트럼프미디어앤드테크놀로지그룹 관련 bStocks 토큰화 증권 디제이티비를 마진 담보 자산에 추가할 예정이다. 적용 대상은 VIP3 이상 이용자이며 차입은 지원하지 않는다.
황리청이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수익이 84배 늘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약 15만 달러를 1115만 달러까지 불렸다는 해석을 두고 기준 논란이 이어졌다.
업비트 원화마켓 월간 거래대금은 1월 72조7000억원에서 7월 27조1000억원으로 줄었다. 올해 새로 상장된 코인은 8월 기준 거래대금의 27.6%를 차지했다.
XRP·SOL·LINK·HBAR·HYPE가 순유입을 기록했고 순유출 종목은 없었다. 도지코인·아발란체·라이트코인·폴카닷·BNB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글로벌은 BMT가 1위였고 데이터·인프라 계열이 함께 올랐다. 한국은 TRIA가 선두였고 BTC도 포함됐다.
스테이블코인 카드 누적 충전액이 8월 기준 138억 달러에 이르렀다. 실제 결제액과는 다른 지표지만 유에스디코인과 테더가 소비 결제 잔고로 쓰이는 흐름은 뚜렷해졌다.
비트코인이 일주일 새 약 23% 오른 뒤 7만9000달러대에서 조정받았다. 크립토퀀트 지표는 현물·선물 수요가 함께 늘었다고 제시했지만 8만3000달러 확인선은 아직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