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1만달러 팬텀 수수료 수익으로 집계됐다
팬텀 지갑이 하이퍼리퀴드 빌더코드와 추천 수수료로 총 2721만3856.2달러(약 376억원)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지갑이 보관·송금 창구를 넘어 거래 주문 연결 수익을 만드는 사례가 확인됐다.
팬텀 지갑이 하이퍼리퀴드 빌더코드와 추천 수수료로 총 2721만3856.2달러(약 376억원)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 지갑이 보관·송금 창구를 넘어 거래 주문 연결 수익을 만드는 사례가 확인됐다.
SOL 롱 포지션에서 세 차례 수익을 낸 개인 트레이더가 3배 레버리지로 1400만 달러 규모 포지션을 다시 열었다.
솔라나가 100달러 돌파 시도 뒤 97달러 안팎으로 되밀렸다. RSI 약 79와 파생상품 쏠림이 단기 과열 신호로 제시됐지만 ETF 유입과 공급 조정 논의는 이어지고 있다.
과거 이더리움 거래에서 1200만 달러 손실을 낸 것으로 전해진 주소가 6개월 만에 2165 ETH를 매수했다. 매수 단가는 2463달러, 전체 규모는 약 533만 달러다.
에이치티엑스가 DJT/USDT, MKR/USDT, XOM/USDT 무기한 선물 계약을 상장했다. 세 상품은 1~20배 롱·숏 거래를 지원한다.
인터넷컴퓨터는 타우렉스의 60개 암호화폐 손실 비교에서 사상 최고가 대비 하락률 1위로 집계됐다. 코인게코 기준 26일 현재 가격은 2.40달러다.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와 금리 환경 변화가 위험자산 심리를 압박한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하락했다. 비트코인 약세 속 롱 청산 2억5000만달러가 쏟아지며 과열 포지션 정리가 확인됐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7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8월 누적 순유입액은 30억3000만 달러로 늘며 연초 이후 순유출 폭을 절반 이상 줄였다.
하이퍼리퀴드의 엔비디아 계약 미결제약정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24시간 동안 37.2% 줄었다. 전체 노출은 축소됐지만 100만 달러 이상 대형 지갑 표본에서는 숏 규모가 롱을 웃돌았다.
한 거래자가 아스터에서 최대 100배 레버리지로 비트코인·이더리움·체인링크 롱 포지션을 열어 계정 가치를 27만5000달러로 늘린 것으로 관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