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흐름 24시|BTC·USDC 순유출 속 USDT·SOL 유입 우위
BTC와 USDC에서 순유출이 컸고 USDT와 SOL에는 자금이 들어왔다. XRP·RE·ZEC도 매도 우위가 나타났다.
BTC와 USDC에서 순유출이 컸고 USDT와 SOL에는 자금이 들어왔다. XRP·RE·ZEC도 매도 우위가 나타났다.
0x14c6으로 시작하는 대형 지갑이 캐시캣과 펌프펀 거래에서 총 171만9000달러의 수익을 낸 것으로 관측됐다. 30일 수익률은 800%를 넘었고 캐시캣 롱 포지션의 미실현 이익은 약 94만4000달러로 집계됐다.
로빈후드 체인 기반 밈코인 아티피셜 이누의 시가총액이 27일 장중 6700만 달러를 넘었다. 24시간 상승률은 46.1%, 거래량은 1150만 달러로 집계됐다.
아쿠아1 재단의 WLFI 1억 달러 매입 배후로 지목된 저우구런의 채무 이력과 영국 자금세탁 조사 사실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쟁점은 토큰 가격이 아니라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관여한 크립토 프로젝트의 투자자 검증 절차다.
암호화폐 회계·세무 인프라 업체 핀택스가 시드 라운드 투자를 마쳤다. 투자 후 기업가치는 4000만 달러(약 554억원)로 제시됐다.
이리화 리퀴드캐피털 창업자가 암호화폐 시장의 장기 상승 관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개인 시황 판단인 만큼 구체적 가격 목표나 근거 수치가 제시된 공식 전망은 아니다.
크립토 회계·세무 인프라 기업 핀택스가 시드 투자를 마치고 투자 후 기업가치 4000만 달러를 인정받았다. 와이지아이랩스는 이번 투자를 주도하고 장기 생태계 협업을 추진한다.
상위 10개 중 6개 자산의 스테이킹 시총이 늘며 상위권 온기가 이어졌다. 수이는 6.15% 감소로 최대 낙폭을 보였고 ROI도 -77.8%로 가장 부진했다.
2년간 움직임이 없던 한 지갑이 솔라나 9만5928개를 다시 매수했다. 룩온체인은 이 지갑이 최근 3년간 두 차례 솔라나 스윙 거래로 495만 달러의 이익을 냈다고 밝혔다.
한 지갑이 솔라나를 20배 레버리지로 매수해 18일 만에 1163만 달러의 평가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관측됐다. 평균 진입가는 79.32달러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