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킹 랭킹] 상위권 시총 대체로 상승…수이는 낙폭 최대
상위 10개 중 6개 자산의 스테이킹 시총이 늘며 회복세가 우세했다. 수이는 6.03% 줄어 최대 낙폭을 보였고 장기 수익률도 부진했다.
상위 10개 중 6개 자산의 스테이킹 시총이 늘며 회복세가 우세했다. 수이는 6.03% 줄어 최대 낙폭을 보였고 장기 수익률도 부진했다.
미래에셋그룹이 디지털엑스를 중심으로 디지털자산 사업을 150조원 규모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박현주 회장은 그룹 고객자산 1500조원을 기반으로 2027년 흑자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하이퍼리퀴드가 주간 40.6% 오른 뒤 8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대형 지갑의 인출과 매도, 숏 주문이 동시에 포착돼 수급 해석은 한쪽으로 기울지 않았다.
해시키캐피털이 듀얼 커런시를 포함한 디지털자산 구조화 상품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은 전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창업자가 홍콩 금융 인프라와 웹3 산업의 결합 가능성을 언급했다. 실물자산 토큰화와 탈중앙화거래소를 향후 주요 논의 축으로 제시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뒤 하이퍼리퀴드의 엔비디아 계약이 220.92달러 안팎에 거래됐다. 대형 롱 포지션 네 곳은 222.45~244.44달러 구간에 감축·차익 실현 주문을 둔 것으로 집계됐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레티지 이사회 의장이 비트코인을 은행·기업·정부·금융상품과 공존하는 디지털 자본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스트레티지는 7월 26일 기준 비트코인 84만3775개를 보유하고 달러 준비금과 우선주 재매입을 병행하고 있다.
와이지아이랩스가 이지 레지던시 시즌4 초기 프로젝트 24곳에 총 1200만 달러를 배정했다. 선정 분야는 온체인 거래, 스테이블코인 결제, 국경 간 금융, AI 실행 인프라, 바이오테크로 넓어졌다.
8월 25일 10개 거래소의 주식형 영구선물 거래대금은 168억4700만 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34.4% 줄었다. 바이낸스 비중은 60.9%, 종목별로는 샌디스크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거래가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게이트가 27일 오전 3시47분 한국시간 기준 24시간 순유입 2054만 달러를 넘어 글로벌 중앙화거래소 2위에 올랐다. 순유입은 거래소 지갑 기준 자금 이동 지표로, 가격 방향이나 매매 판단을 뜻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