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앤아웃] 비트코인서 5617만 달러 빠져...XRP·솔라나엔 유입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서 큰 폭의 유출이 나타났다. XRP와 솔라나에는 자금이 들어왔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서 큰 폭의 유출이 나타났다. XRP와 솔라나에는 자금이 들어왔다.
한국투자증권이 토큰증권 시장에서 조각투자를 넘어 주식·채권 등 정형 증권 토큰화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코인원 협업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활용도 디지털자산 사업 축으로 제시됐다.
신고점 갱신은 5개 종목에서 나왔다. 신저점 갱신 종목은 9개로 NFT와 SWARM의 저점권 흐름이 두드러졌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1억9235만 달러 순유입으로 8거래일 연속 유입세를 이어갔다. 블랙록 ETHA에는 1억1566만 달러가 들어왔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은 8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IBIT 주도로 5개 종목에 자금이 들어왔다.
미국 크립토 심리는 다시 약해진 쪽으로 기울었다. 프라임 거래량 급감과 프리미엄 마이너스 전환이 두드러진다.
이더리움 현물 ETF가 미 동부시간 26일 1억920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블랙록 ETHA가 하루 1억1600만 달러로 단일 상품 중 가장 큰 유입액을 보였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26일 2억322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이더리움 현물 ETF도 1억9240만 달러를 받아 두 상품군 모두 8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프랭클린템플턴의 세스 긴스 최고투자책임자는 대형 투자자가 유동성 가상자산 펀드에 전례 없는 방식으로 배분을 시작하는 변곡점에 있다고 밝혔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하루와 주간 기준 순유출을 기록했다. 월간 기준으로는 순유입이 이어졌고 유럽 거래량이 가장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