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87,494달러, 이더리움 2,943달러
25일 기준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하고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했다. 알트코인은 대체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25일 기준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하고 이더리움은 소폭 상승했다. 알트코인은 대체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LD캐피털 산하 트렌드리서치가 4.6만 ETH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이 58만 개를 넘겼다. 이는 많은 상장사보다 높은 수준의 이더리움 보유량이다.
2024년 1월부터 EU는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에 사용자 및 거래 정보 세무 당국 보고를 의무화하는 DAC8을 시행한다. 국경을 초월한 자산 압류 권한도 포함돼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하며 8만6천 달러 선을 유지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강보합세를 나타내며 2,90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소폭 하락한 8만 6941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전반도 약세 흐름을 보였다. 레버리지 청산과 현물 ETF 순유출, 거래량 감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24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0.47% 내린 86,941달러(약 1억2,645만원), 이더리움은 -0.96% 하락한 2,930달러(약 426만원)를 기록했다.
BTC와 ETH 현물 ETF가 각각 나흘, 하루 만에 다시 순유출을 기록하며 투자심리 위축을 보여줬다. 블랙록과 피델리티 등 주요 ETF에서 수천만 달러 규모 자금이 빠져나갔다.
암호화폐 시장이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87,085달러, 2,934달러로 전일 대비 모두 1% 이상 하락했다. 주요 알트코인도 대부분 내림세를 기록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서틱은 올해 웹3 보안 사고로 33.5억 달러 손실이 발생했으며, 이 중 14.5억 달러는 공급망 공격에서 비롯됐다고 밝혔다. 최근 해킹은 프로토콜보다 인프라에 집중되고 AI 피싱도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는 새벽 시간대 원·달러 환율 급변과 이를 ‘원화 방어전’으로 해석한 언급이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환율 불안이 암호화폐 시장 투자심리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짚는 해석형 콘텐츠가 다수 확산됐다. 이와 함께 글로벌 정치·외교 변수, 자금 흐름 둔화, 거래소 제도·이벤트 관련 정보도 폭넓게 소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