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88,094달러, 이더리움 2,954달러
26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하며 88,000달러선을 유지했으며, 이더리움도 완만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26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하며 88,000달러선을 유지했으며, 이더리움도 완만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2026년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암호화폐는 제도권 진입과 규제 명확화에 성과를 냈지만, 시장 가격은 정체돼 반응은 뜨거웠다고 보기 어렵다.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 일부 레이어1 생태계가 차별화된 역할로 주목받았다.
러시아의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 거래소가 중앙은행 로드맵에 따라 2026년부터 규제된 암호화폐 거래 개시에 대비 완료했다. 일반 투자자는 제한된 암호화폐 거래만 가능하며 결제 수단 전면 허용은 아직 금지된다.
26일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며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소폭 상승해 87,667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 역시 0.67% 올라 2,931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8.7만 달러대까지 상승했지만, ETF 순유출과 레버리지 청산 등 약세 신호도 병존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트론 등 일부 알트코인은 하락하고 있다. 디파이 및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거래 감소 속 혼재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각각 5일, 2일 연속 순유출이 발생하며 시장 불안감을 드러냈다. 러시아는 암호화폐 거래 합법화 준비에 나섰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한 87,841달러에, 이더리움은 2,9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P, BNB,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도 소폭 상승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이 88,000달러를 돌파했지만,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여전히 '극단적 공포' 수준인 23을 기록했다. 이에 자오창펑은 '공포 속에서 산 사람들이 승자'라고 언급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며 비트코인이 약보합세를 나타낸 가운데, 최근 24시간 동안 1.2억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대부분 숏 중심으로 청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