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뉴스브리핑] 애널리스트 “내년 암호화폐 ETF로 최대 $400억 유입 전망” 外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내년 암호화폐 ETF 시장에 최대 400억 달러까지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금리 인하 가능성과 기관 투자 확대가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내년 암호화폐 ETF 시장에 최대 400억 달러까지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금리 인하 가능성과 기관 투자 확대가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테더는 2023년부터 2025년 사이 약 33억 달러 상당의 불법 자금 관련 USDT를 동결했다고 AML봇이 밝혔다. 이는 동일 기간 서클의 동결 규모보다 30배가량 많은 수치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한 반면 솔라나는 상승세를 보이며 주요 알트코인 중에서 예외를 보였다.
비트코인이 8만9000달러선을 회복하며 강세 흐름을 유지한 가운데,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변동성 확대 속 레버리지 청산 규모는 1억2700만 달러에 달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1.48% 상승한 89,072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도 1.11% 상승했다. 주요 알트코인 움직임은 엇갈렸다.
스테이블코인 USX가 유동성 부족으로 0.1달러까지 급락했다가 0.98달러로 회복했다. 개발팀은 기초 자산은 안전하며 유동성 공급 확대를 약속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주요 알트코인은 대체로 내림세를 나타냈다. 시장 전체 시가총액은 2조 9,930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파생상품 거래량도 증가세를 보였다.
12월 26일, 데리비트 거래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233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 도래하며 이에 따른 시장 변동성이 주목받고 있다. 이더리움 옵션도 37억 달러 규모로 함께 만기된다.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유출 소식이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연말 대규모 옵션 만기를 앞두고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짚는 게시물들도 상위권에 올랐다. 이외에도 디파이 수익 사례 공유, 알트코인 기술적 분석, 거시 금융위기 가능성을 언급한 콘텐츠가 고르게 소비됐다.
비트코인이 8.8만 달러선을 소폭 회복하며 안정적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최근 24시간 동안 8.92억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며 시장 변동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