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 비트코인 87,743달러, 이더리움 2,945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소폭 상승했으며, 주요 알트코인 역시 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소폭 상승했으며, 주요 알트코인 역시 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소폭 상승한 8만7507달러, 이더리움도 0.21% 상승한 2928달러에 거래 중이다.
플로우(FLOW) 토큰이 보안 사고 의혹으로 0.17달러에서 0.079달러까지 급락했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은 입출금을 중단했고 DAXA는 거래 위험 경고를 발표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종목별로 다른 흐름을 보이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디파이 시장이 위축된 반면, 스테이블코인과 파생상품 거래는 줄어든 모습이다.
27일 오후 기준 암호화폐 시장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약 1.86% 하락한 87,408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도 1.57% 하락하며 2,9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24시간 동안 BTC 무기한 선물에서 약 4,732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청산되며 91% 이상의 청산 비율을 기록했다. 주요 거래소에서는 숏 포지션 비중이 소폭 우세한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이 연말 시즌성 강세에도 불구하고 주요 거대 주소 이탈과 ETF 순유출 속에서 약세 흐름을 보이며, 반등의 지속 가능성이 시험대에 올랐다.
27일 정오 기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모두 하락세를 기록하며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들 역시 하락 전환한 가운데, 시장 유동성도 다소 둔화됐다.
코인베이스 해킹에 연루된 직원이 인도에서 체포됐다. 그는 해커에게 시스템 접근 권한을 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최근 5거래일간 총 2,540억원 규모 자금이 순유출되며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디지털 자산 투자상품에서도 4주 만에 총 9.52억 달러 유출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