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뉴스브리핑] BTC 현물 ETF, 8거래일 만에 3억5천만 달러 순유입 전환 外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8거래일 만에 3억5천만 달러가 순유입되며 반등세를 보였다. 블랙록과 피델리티 등 주요 ETF 상품이 모두 순유입 전환을 기록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8거래일 만에 3억5천만 달러가 순유입되며 반등세를 보였다. 블랙록과 피델리티 등 주요 ETF 상품이 모두 순유입 전환을 기록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82% 오른 88,568달러(약 1억2,778만원), 이더리움은 1.84% 상승한 2,978달러(약 42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마인 추정 주소가 3.5억 달러(118,944 ETH)를 추가 스테이킹하며 총 스테이킹 규모를 13.7억 달러로 확장했다. 관련 활동은 온체인에서 감지되었으며, 약 9,780만 달러 상당 ETH도 신규 지갑으로 이체됐다.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 가장 주목받은 이슈는 약세 흐름 속에서도 프라이버시 토큰이 상위 성과 자산으로 언급됐다는 내용이었다. 그레이스케일 리서치를 인용한 메시지를 중심으로, 2025년 4분기 시장에서 ZEC가 두드러졌다는 점이 공유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9,685만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청산이 발생하며 시장은 혼조세를 보였다. 글로벌 세금 정보 공유 체계 시행 등 정책 이슈도 부각되고 있다.
OECD의 글로벌 암호화폐 세금 정보 공유 체계(CARF)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돼 48개국이 암호화폐 세무 정보를 수집·공유하게 된다. 이는 세금 투명성 강화를 위한 국제 조치다.
31일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소폭 상승했으며, 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상승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BTC)이 89,000 달러를 상회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기록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소폭 상승하며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상위 알트코인도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이 8.7만 달러 선으로 하락하며 시장 전반에 약세가 퍼졌고, 롱포지션 중심의 대규모 청산과 ETF 순유출이 투자심리 악화에 일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