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1만달러 이상 개인지갑 이동 보고 의무화
브라질 중앙은행이 가상자산 서비스 기관에 1만달러 이상 자기보관형 지갑 거래를 자금세탁 당국에 보고하도록 했다.
브라질 중앙은행이 가상자산 서비스 기관에 1만달러 이상 자기보관형 지갑 거래를 자금세탁 당국에 보고하도록 했다.
USDC 재무 지갑에서 1억 USDC가 정체불명 지갑으로 이동한 거래가 포착됐다.
컴파운드 재단이 V2 준비금으로 COMP 의결권을 확보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344,780 COMP는 표결 스냅샷 약 58분 전 DAO의 Safe로 유입됐고, Safe 서명자들이 앞서 재단 측 의결권 주소에 위임한 의결권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가 정유공장 생산량과 에너지 수출 계약, 유조선 운항 경로 등에 대한 공개를 제한했다. 수출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정보가 줄어들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더리움이 29일 오전 2시 59분 270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1시간 전보다 0.37% 높은 수준이다.
월드 재단 산하 월드 애셋이 최근 한 달 동안 총 4900만달러 규모의 여러 장외거래를 마쳤다. 거래 물량에는 1년간 락업 조건이 적용됐다.
ether.fi가 이더리움 재스테이킹 관련 익스포저를 이번 분기 완전히 정리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재스테이킹은 별도 심비오틱 기반 상품으로 분리된다.
페이팔로 표시된 주소에서 미상 지갑으로 비트코인 1357개가 이동했다. Whale Alert X 계정은 해당 물량의 가치를 약 1억1357만달러로 제시했다.
이더리움이 29일 오전 2시 16분 2719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시간 숏 포지션 청산액은 1041만달러로 롱 포지션보다 많았다.
그램이 29일 오전 2시 2분 기준 1시간 전보다 3.24% 오른 1.66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