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프가 프리비 공동창업자 겸 CEO 앙리 스턴에게 회사의 스테이블코인·가상자산 사업 총괄 역할을 맡겼다.
코인데스크는 5일 스트라이프가 스턴에게 회사 전반의 스테이블코인·가상자산 사업을 감독하는 역할을 추가로 맡겼다고 보도했다. 스턴은 스트라이프가 2025년 인수한 디지털자산 지갑 인프라 기업 프리비의 CEO다.
크립토브리핑도 스턴이 스트라이프의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이끌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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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프가 프리비 공동창업자 겸 CEO 앙리 스턴에게 회사의 스테이블코인·가상자산 사업 총괄 역할을 맡겼다.
코인데스크는 5일 스트라이프가 스턴에게 회사 전반의 스테이블코인·가상자산 사업을 감독하는 역할을 추가로 맡겼다고 보도했다. 스턴은 스트라이프가 2025년 인수한 디지털자산 지갑 인프라 기업 프리비의 CEO다.
크립토브리핑도 스턴이 스트라이프의 가상자산·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이끌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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