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터미널에 스테이블코인 공급량·발행량·이체량 등을 시간 단위로 보여주는 온체인 데이터 대시보드가 추가됐다.
블룸버그는 9월 30일 보도자료에서 앨리엄(Allium)의 블록체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대시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터미널의 RWAS 기능에서 스테이블코인별 공급량과 발행·소각, 이체량, 유통 속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대시보드는 유통량 1억달러(약 1354억원) 이상인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하며, 해당 자산 규모는 전체 시장의 98% 이상을 차지한다. 데이터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연동 자산 유형별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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