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 위드 가상자산(Stand With Crypto)이 클래리티 법안의 상원 표결 무산 이후 처음으로 상원의원 지지를 공개했다. 가상자산 업계의 주요 입법 우선순위였던 법안이 막힌 지 수주 만이다.
스탠드 위드 가상자산은 9월 15일 상원이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절차 표결을 통과시키지 못하자 의원별 표결을 정책 평가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앞서 8월 하원의원 32명을 지지했으며, 당시 선거가 가까워지면 상원 후보 지지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스탠드 위드 가상자산은 클래리티 법안 표결과 관련한 상원의원들의 입장을 유권자용 평가표에 반영하고,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지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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