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BTC 현물 ETF에 30억달러 이상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고 비트와이즈 소속 애널리스트 후안 레옹(Juan Leon)이 전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BTC 가격 약세에도 불구하고 1분기 10억달러 이상 자금이 현물 ETF에 유입됐다. 개인 투자자들은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반면 기관들은 규제 완화에 맞춰 수요를 늘리고 있다. 다만, 지금까지 유입된 자금이 차익거래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앞으로는 장기 투자에 집중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