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 블록 간격 75초→25초 제안…보상도 조정
지캐시 개발자들이 블록 생성 주기를 75초에서 25초로 줄이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 발행량과 보안 구조를 함께 조정하는 방안이지만, 메인넷 적용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지캐시 개발자들이 블록 생성 주기를 75초에서 25초로 줄이는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 발행량과 보안 구조를 함께 조정하는 방안이지만, 메인넷 적용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공개 블록체인에 악성코드 명령과 공격 인프라 정보를 숨기는 데드드롭 활동이 최근 1년 새 420% 증가했다. 북한·이란 연계로 의심되는 공격자들은 여러 블록체인을 연결해 C2 정보를 전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인공지능 가상자산 거래 봇 강의로 위장한 사기가 피해자 224명의 지갑에서 274.60 ETH를 탈취했다. 피해자가 직접 스마트 계약을 배포하고 자금을 넣게 한 수법이다.
커먼 프리픽스가 XRP Ledger 대출 프로토콜의 회계·안전 규칙을 Lean 4로 검증하고 있다. LendingProtocolV1_1의 메인넷 활성화와 최종 검증 완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지캐시의 실드 풀 보유 비중이 1년 사이 약 11%에서 30%에 가까워졌다. 다만 타키온 업그레이드 완료 시점과 프라이버시 사용 확대의 지속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thereum Institutional이 이더리움 블록 생성 간격을 줄이는 제안에 지지를 표했다. EIP-8198은 아직 초안 단계로 최종 적용 여부와 슬롯 시간은 정해지지 않았다.
디센트 앱 지갑에서 승인되지 않은 자산 이동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트레저 마케팅 수신자 이메일 34만7149건이 유출됐다. 두 사례는 복구 문구와 외부 인프라 관리가 자기수탁 보안의 핵심임을 보여준다.
비트코인에서 갈라진 BLAKE2b 기반 체인의 거래소 상장을 두고 거래 재생 공격과 체인 통합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Flipper One의 LoRa 모듈이 MeshCore 중계기 네트워크를 통해 150㎞ 넘게 정보를 전달하는 테스트가 진행됐다. 서명한 비트코인 거래 데이터를 비인터넷 환경에서 게이트웨이로 보낼 수 있다는 구상이다.
블록체인 데드드롭 활동이 하루 평균 2.06건에서 11.1건으로 늘었다. 국가 연계 조직과 범죄 집단이 공개 원장을 악성코드 통신 경로로 활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