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치, 멀티체인 공유 유동성 ‘아쿠아’ 공개…DEX 비효율 줄일까
1인치가 이더리움 등 13개 EVM 체인에서 공유 유동성 프로토콜 ‘아쿠아’를 공개하고 단일 지갑 잔고로 여러 포지션을 지원하는 구조를 내놨다.<br />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 쿤즈는 유휴 유동성을 줄여 자본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으며, 시장 구조 변화 가능성도 주목된다.
1인치가 이더리움 등 13개 EVM 체인에서 공유 유동성 프로토콜 ‘아쿠아’를 공개하고 단일 지갑 잔고로 여러 포지션을 지원하는 구조를 내놨다.<br />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 쿤즈는 유휴 유동성을 줄여 자본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으며, 시장 구조 변화 가능성도 주목된다.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레티지의 STRC 매입을 두고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비축보다 우선주 가격 방어에 무게가 실렸다는 비판이 나왔다.<br /> 분석가는 2500만달러 투입이 기업가치 제고보다 단기 반등에 그쳤다며 장기 주주가치와 자본 배분 방향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리도가 Curated Module v2를 공개하고 0x02 출금 자격증명을 지원해 검증자 효율을 높이는 업그레이드를 내놨다.<br /> 이번 개편은 검증자 수를 줄여 이더리움 합의층 부담을 낮추고 장기적인 네트워크 분산성 강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온도 파이낸스가 퍼블릭 블록체인 밖에서 거래를 처리하는 오프체인 실행망 ‘온도 네트워크’를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기관용 레이어1 구상보다 실행 효율과 통제력을 앞세우며 실물자산 토큰화 전략이 더 폐쇄적인 구조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된다.
비트멕스가 9월 영구 폐쇄를 발표한 가운데 비트마트 등 최소 4개 암호화폐 기업의 폐쇄·파산이 이어지며 거래소 업계 구조 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전했다.<br /> 개인투자자 거래 감소와 규제 비용 확대, 신뢰 훼손 논란 속에 중소 거래소는 밀려나고 대형 플랫폼 중심 재편이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4시간 동안 4억4454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며 시장이 위험 회피로 급격히 기울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약세에 더해 블랙록 ETF 지갑 이체, 연준 금리 인상 가능성, 규제 표결 이슈가 겹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CME가 CFTC의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허용 결정을 문제 삼아 소송에 나서며 전통 금융과 디파이 간 주도권 충돌이 본격화됐다고 전했다.<br /> 이번 소송은 무기한 선물의 법적 성격과 미국 암호화폐 파생상품 규제 방향을 가를 분수령으로 주목된다고 밝혔다.
홍콩금융관리국이 은행권의 양자 준비도 지수가 10점 만점에 2.3점에 그쳤다고 밝히며 금융 보안 대응이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경고했다.<br /> 양자컴퓨팅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포함한 금융 시스템 전반의 장기 보안 위협으로 부상하면서 2030년까지 대비 강화를 추진한다고 전했다.
한 암호화폐 분석가는 8월을 연말 강세장 전 우량 알트코인을 저가에 담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중 하나로 제시했다고 전했다.<br />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등 대형 자산을 중심으로 분할 매수 전략이 부상하고, 이후 레이어1·AI 토큰으로 순환매가 번질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 자오가 ASEAN에서 한 국가의 크립토 라이선스를 다른 회원국에서도 인정하는 ‘패스포팅’ 도입 필요성을 공개 지지했다고 전했다.<br /> 제도화까지는 국가별 규제 차이와 정치적 조정이 변수지만, 공통 허가 체계가 생기면 역내 진입 장벽과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