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치, 디파이 공유 유동성 레이어 '아쿠아' 공개
1인치가 자기수탁형 공유 유동성 레이어 아쿠아를 일반 공개했다. 13개 EVM 체인에서 시작하며 유동성 보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인치가 자기수탁형 공유 유동성 레이어 아쿠아를 일반 공개했다. 13개 EVM 체인에서 시작하며 유동성 보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스페이스X IPO를 계기로 온체인 퍼페추얼과 토큰화 주식 거래가 급증하며 솔라나와 하이퍼리퀴드의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됐다고 전했다.<br /> 온체인 시장이 주말 거래와 가격 발견 기능까지 입증하면서 차세대 금융 관문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9억 달러가 넘는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알트코인 과열이 꺼지는 사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자금이 다시 모이는 흐름이 나타났다.
트레이드닷엑스와이즈가 얇은 프리마켓에서 발생한 단일 거래로 SK하이닉스 선물 마크 가격이 급락하면서 생긴 청산 손실을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시스템 오류는 없었다고 설명하며 외부 거래소 의존도를 낮추고 자사 오더북 기반 가격 산정 비중 확대를 검토한다고 전했다.
에릭 리치먼드 코인베이스 캐나다 대표는 파생상품과 디파이 등 서비스 확대를 위해 캐나다의 임시 면제 중심 규제를 국가 단일 체계로 바꿔야 한다고 밝혔다.<br /> 캐나다가 제도 정비 속도를 높이지 못하면 토큰화 자산과 결제, 스테이블코인 경쟁에서 미국에 주도권을 내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24시간 시장의 핵심 사건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규모 강제 청산이다. 롱 포지션 청산이 집중되면서 가격 조정과 파생시장 과열 해소가 동시에 진행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온도파이낸스가 레이어1 블록체인 구상을 철회하고 거래와 결제를 분리한 기관용 온체인 거래 네트워크를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토큰화 자산 발행을 넘어 파생상품과 거래 인프라로 확장하며 기관 자금 유입을 겨냥한 전략 전환에 나섰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가상자산 해킹으로 11억 달러가 탈취되었으며, 그중 절반 이상이 북한 연계 공격으로 추정된다. 트레이더트레이터의 켈프다오와 드리프트 등 주요 디파이 플랫폼에 대한 공격이 두드러졌다.
크라켄이 제이시스 마이크 IPO를 토큰화해 미국 투자자와 110개국 이상 글로벌 이용자에게 공모주 접근 경로를 열었다.<br /> 토큰화 주식 시장은 성장하고 있지만 실제 배정 불확실성과 기초 주식 공급 부족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하이퍼리퀴드는 퍼페추얼 거래에서 쌓은 유동성을 바탕으로 하이퍼EVM·하이퍼코어 구조를 구축하며 디파이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메타마스크와 VALR 등 외부 서비스가 이 유동성을 활용하기 시작했고, 시장에서는 하이퍼리퀴드를 누구나 금융 서비스를 얹을 수 있는 ‘금융의 AWS’로 평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