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 수익성 낮은 6개 체인 철수 추진…다중체인 전략 재정비
에이브가 수익성과 효율이 낮은 소닉·스크롤·zkSync·메티스·소니움·앱토스 등 6개 체인에서 서비스 중단을 추진한다고 전했다.<br /> 전체 예치금 비중은 1% 미만이지만 유지 비용과 운영 리스크가 커지면서 다중체인 확장 전략을 수익 중심으로 재정비하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에이브가 수익성과 효율이 낮은 소닉·스크롤·zkSync·메티스·소니움·앱토스 등 6개 체인에서 서비스 중단을 추진한다고 전했다.<br /> 전체 예치금 비중은 1% 미만이지만 유지 비용과 운영 리스크가 커지면서 다중체인 확장 전략을 수익 중심으로 재정비하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미국 의회의 클래러티법 상원 통과 가능성이 37% 수준으로 낮아지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 기대감이 약해졌다고 전했다.<br /> JPM은 입법 지연이 길어질수록 공공 블록체인 입지가 약화하고 시장 주도권이 전통 금융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은 출범 11년을 맞아 재단의 리더십 교체와 구조 개편을 추진하는 한편 글로벌 금융 인프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br /> 블랙록과 JP모건 등 전통 금융권 참여가 확대되는 가운데, 이더리움의 다음 과제는 탈중앙화 원칙을 조직 운영에도 구현할 수 있는지 여부라고 짚었다.
러시아 최대 암호화폐 채굴 기업 비트리버의 창업자 이고르 루네츠가 179억 원대 대규모 사기 혐의로 기소돼 구금됐다고 전했다.<br /> 탈세 혐의에 이어 사기 혐의까지 더해지며 비트리버와 러시아 채굴 산업 전반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멕시벤처스는 JPMorgan,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씨티그룹이 허가형 블록체인 기반 공동 예금 네트워크 구축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구상이 현실화하면 토크나이즈드 예금을 통해 기관 간 달러 결제가 더 빠르고 유연해지며, 은행권 블록체인 인프라 표준화 경쟁이 본격화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4579만 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되며 대형 자산 중심 변동성이 확대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파생상품 거래는 늘고 디파이·스테이블코인 흐름은 둔화됐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MEXC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의 리스크 스크리닝 솔루션 '월드체크(World-Check)'를 도입해 자금세탁방지(AML) 및 테러자금조달방지(CTF)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강화한다. 신규 이용자 심사와 기존 계정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전통 금융기관 수준의 예방 중심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시밀러웹 6월 집계서 월 223만 방문 기록, 코인데스크 이어 2위… 코인텔레그래프·더블록 앞서
국내 대체거래소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이 이례적으로 낮은 가격에 거래되어, 이를 기반으로 한 해외 무기한선물 시장에서 800억 원대 강제청산이 발생했다. 이러한 사건은 온체인 파생상품의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내며, 오라클 가격의 의존성을 지적했다.
앤트로픽은 AI 모델이 60시간 만에 차세대 디지털 서명 후보 HAWK의 취약점을 찾아 보안 강도를 크게 낮췄다고 밝혔다.<br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직접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AI 기반 암호 분석이 빨라지며 양자 저항 체계 전환 속도가 새 변수로 떠오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