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 7000만달러 유출…창펑 자오 "분산 보관해야"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의 펌웨어 결함으로 41분 만에 1,082.65 BTC(약 7,000만 달러·970억원)가 무단 이체됐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창업자는 자산을 여러 지갑에 나눠 보관할 것을 권고했다.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의 펌웨어 결함으로 41분 만에 1,082.65 BTC(약 7,000만 달러·970억원)가 무단 이체됐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창업자는 자산을 여러 지갑에 나눠 보관할 것을 권고했다.
스택스 창업자, 콜드카드 보안 사고 이후 ETF·멀티시그·하드웨어 지갑 분산 보관을 권고했다.
5월 급등 후 6월 급락했던 비트코인 채굴 수익이 7월 3,893만 달러 늘며 부분적으로 회복됐다. 8월에는 BIP-110 시그널링과 난이도 조정, eCash 포크가 겹치며 해시파워 흐름의 변수로 꼽힌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6억648만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청산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83%가 숏 포지션에 집중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오르고 파생상품 거래가 급증하면서 시장은 단순 반등보다 숏 커버 성격이 짙어진 흐름을 나타냈다.
X 이용자 cprkrn이 AI 챗봇 클로드로 오픈소스 복구 도구의 코드 결함을 찾아내 잠겼던 비트코인 지갑에서 5 BTC를 되찾았다.
잭 도시(Jack Dorsey)가 이끄는 블록(Block, Inc.)의 비트코인 자기보관 지갑 비트키가 레딧과 앱스토어에서 이어진 이용자 요구에 따라 개별 코인을 직접 골라 쓰는 '코인 컨트롤' 기능 개발에 속도를 냈다.
중국 인민공안대학이 개발한 AI 모델은 정밀도 89.1%를 기록했지만, 재현율은 64.5%에 그쳐 불법 거래의 3분의 1가량을 잡아내지 못했다.
콜드카드 해킹으로 손실 규모가 8800만 달러까지 늘어난 가운데, 제조사 코인카이트가 구매자 이메일을 계속 보관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로돌포 노박 코인카이트 CEO가 그동안 밝혀온 데이터 보관 방침과도 어긋난다.
하이퍼리퀴드에서 최장 7일(168시간) 동안 진행되는 TWAP 주문이 지난 1일부터 지원되기 시작했다. 같은 날 하이퍼리퀴드의 HIP-3 관련 누적 거래량도 4750억달러(약 660조원)를 넘어서며 최고치를 새로 썼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발행사와 체인별로 분절화되는 가운데 스파크가 서로 다른 스테이블코인을 잇는 유동성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샘 맥퍼슨 CEO는 스파크가 B2C 대신 중립적 허브 전략에 집중하며 페이팔 협업, 기관 대출, 온체인 결제 확대 수혜를 노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