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 지갑 4차 연쇄 탈취… 미확정 거래는 되돌릴 수 있나
콜드카드 지갑을 겨냥한 4차 연쇄 탈취 공격으로 누적 피해가 1816비트코인까지 늘었고, 원인은 2021년 펌웨어의 시드 생성 취약점으로 지목됐다.<br /> 갤럭시 리서치의 알렉스 손은 이번 공격에 RBF 기능이 쓰여 미확정 거래 단계에서는 더 높은 수수료로 자산을 먼저 옮기는 대응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콜드카드 지갑을 겨냥한 4차 연쇄 탈취 공격으로 누적 피해가 1816비트코인까지 늘었고, 원인은 2021년 펌웨어의 시드 생성 취약점으로 지목됐다.<br /> 갤럭시 리서치의 알렉스 손은 이번 공격에 RBF 기능이 쓰여 미확정 거래 단계에서는 더 높은 수수료로 자산을 먼저 옮기는 대응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하이퍼리퀴드 테스트넷의 ‘hyperliquid:native’ 담보인정비율이 50%에서 65%로 높아졌다. 메인넷이 아닌 시험 환경의 파라미터 조정이다.
8lends 이반 마르체나 CCO 인터뷰 — 마클리어의 담보 심사 그대로, 베이스 체인 USDC 정산…아시아 첫 시장은 한국
하이퍼리퀴드가 TWAP 주문에 트리거 가격과 최고·최저 가격 조건을 추가했다. 하위 주문 간격은 주문 규모와 실행 시간에 맞춰 조정된다.
미·이란 갈등 확대가 촉발한 대규모 청산이 오늘 시장의 핵심 사건으로 떠올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약세 속에 스테이블코인·파생상품 거래가 늘며 방어적 자금 이동이 감지됐다.
트럼프 미디어가 비트코인 2628개를 크립토닷컴으로 옮기며 사실상 재량 보유분이 소진된 정황이 나타났다고 전했다.<br /> 실제 매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2분기 보고서가 핵심 판단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KODA가 KB손해보험과 4000만 달러 규모 디지털자산 전용 보험을 체결했다. 보장 한도는 기존의 두 배로, 법정 최저 한도의 100배를 웃돈다.
코인원이 바우처 서비스를 출시해 30일간 수수료 혜택을 제공한다. 0.04% 거래 수수료, USDT 메이커 무료, 거래대금 페이백이 핵심이다.
양 기관은 인공지능·디지털자산 교육과 전문직 인공지능 전환 서비스 확산에 협력한다. 세무사 60여 명은 헤르메스 에이전트 설치와 활용 실습에 참여했다.
플라비오 아사로의 엑스 계정이 해킹돼 '폴리마켓' 사칭 이름으로 바뀌고, 가짜 토큰 홍보 글이 상단에 고정 게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