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고, WBTC 크로스체인 인프라 체인링크로 전환…보안 재편 본격화
비트고가 WBTC의 크로스체인 인프라를 레이어제로에서 체인링크 CCIP로 전면 전환하며 이전 대상 자산 규모가 약 146억 달러로 확대됐다고 전했다.<br /> 켈프다오 해킹 이후 보안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이번 결정은 크로스체인 시장의 보안 중심 재편과 체인링크 표준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분석된다.
비트고가 WBTC의 크로스체인 인프라를 레이어제로에서 체인링크 CCIP로 전면 전환하며 이전 대상 자산 규모가 약 146억 달러로 확대됐다고 전했다.<br /> 켈프다오 해킹 이후 보안 우려가 커진 가운데 이번 결정은 크로스체인 시장의 보안 중심 재편과 체인링크 표준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분석된다.
런웨어가 20피트 컨테이너 한 대에 1MW급 AI 추론 컴퓨팅을 담은 소닉 인퍼런스 포드를 공개했다.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50배 빠른 배치와 80% 낮은 설비·운영비용을 목표로 제시했다.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가 AI 보안 사고를 공동 분석하는 SAFE 지침안을 공개했다. 회원사는 120곳을 넘어섰다.
블록스페이스가 신규 투자를 유치해 출범하고 이더리움 프로토콜 밖의 거래 파이프라인 구축을 핵심 사업으로 제시했다. 투자금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마이크론의 9650 SSD와 마이크로칩의 연결 패브릭 시연이 AI 데이터센터의 저장·전송 병목을 겨냥한다. 9650 SSD의 순차 읽기 성능은 최대 28GB/s다.
BNY가 갤럭시와 협력해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플랫폼에 스테이킹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br /> 기관 고객은 자산을 외부로 옮기지 않고 수익 창출이 가능해지며, 전통 금융권의 블록체인 전환이 빨라지는 신호로 해석된다.
콜드카드 지갑의 장기 잠복 펌웨어 결함으로 피해 규모가 1억1,400만달러로 커졌고, 개발사 코인카이트는 대상 사용자에게 비트코인 자산을 즉시 옮기라고 경고했다.<br /> 특정 모델과 펌웨어 사용자가 주된 대상이며, 이번 사건은 셀프 커스터디 지갑도 초기 설정과 난수 품질에 따라 보안 한계가 드러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낮은 권한의 AI 에이전트가 더 높은 권한의 워크플로를 유도해 깃허브 토큰 노출과 풀리퀘스트 조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보안 연구가 공개됐다.
부산시는 디지털화폐 확산에 대응해 동백전과 부산페이 도입을 통한 디지털금융 중심지로의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블록체인 기업의 지역 정착과 예산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목됐다.
리플이 영국 기반 금융 인프라 기업 질로와 리퀴두에 지분 투자하며 XRPL 기반 기관용 토큰화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고 밝혔다.<br /> 핵심은 발행에 그친 토큰화 자산을 담보와 즉시결제로 연결해 실제 유동성을 만드는 구조를 구축하는 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