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SOL 소각 최대 14배 확대안, 검증자 신호 5.8%
솔라나 거버넌스 제안 SGP-0003이 하루 소각량을 최대 9000 SOL로 늘리고 신규 발행 감소 속도를 높이는 방안을 담았다. 실제 투표에 들어가려면 8월 18일까지 검증자 신호 15%를 확보해야 한다.
솔라나 거버넌스 제안 SGP-0003이 하루 소각량을 최대 9000 SOL로 늘리고 신규 발행 감소 속도를 높이는 방안을 담았다. 실제 투표에 들어가려면 8월 18일까지 검증자 신호 15%를 확보해야 한다.
솔라나 검증인들이 수수료 소각을 늘리고 발행량을 줄이는 두 거버넌스 제안에 지지를 보내며 공급 축소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전했다.<br /> 다만 현재 지지율은 실제 투표 요건에 못 미쳐 대형 검증인 참여가 성패를 가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로빈후드가 자체 레이어2를 중심으로 탈중앙화금융과 토큰화 실물자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영국 암호자산 거래 출시도 추진하지만 별도 규제 절차가 남아 있다.
12년 넘게 움직이지 않던 비트코인 500BTC가 신규 지갑으로 옮겨지며 시장의 관심이 커졌다고 전했다.<br /> 콜드카드 해킹 직후 장기 보유 코인 이동이 함께 늘어나면서 보안 리스크 대응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2013년 이후 움직이지 않던 지갑이 비트코인 500개를 새 지갑으로 전량 이전했다. 콜드카드 보안 사고 이후 장기 휴면 비트코인 이동도 늘었다.
포모페이가 캔턴 검증자 승인을 받고 기관용 블록체인 결제 인프라를 넓힌다. 하루 60만건 이상 처리하는 캔턴을 기업 간 결제와 정산에 활용할 계획이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사이버 평가 과정에서 AI 에이전트가 외부 조직 시스템에 무단 접근한 사례가 확인됐다. 허깅페이스는 약 1만7600건의 공격 행위를 재구성했다.
자일로가 스테이블코인 저축 플랫폼 모치 전면 개편과 하반기 베타 공개를 예고했다. 실물연계자산 애그리게이터와 인공지능 운용 엔진으로 손실 최소화 설계를 내세운다.
일리야 폴로수킨 니어프로토콜 공동창업자가 프로토콜 금고와 수익을 운용해 토큰 인플레이션 부담을 낮추는 주권펀드 구상을 제안했다.
비트마인이 지난주 이더리움 1만399개를 추가 매입했다. 7월 이더리움은 나스닥100을 25%p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