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 아이언우드 가동…366만 ZEC 묶인 오차드 풀 봉인됐다
지캐시가 아이언우드 업그레이드를 활성화하며 기존 오차드 실드 풀의 신규 유입을 차단했고, 약 366만 ZEC는 새 풀로 직접 이전해야 한다고 전했다.<br /> 취약점 논란 이후 도입된 턴스타일과 형식 검증이 위조 코인 유출 차단과 네트워크 신뢰 회복의 핵심 시험대가 됐다고 밝혔다.
지캐시가 아이언우드 업그레이드를 활성화하며 기존 오차드 실드 풀의 신규 유입을 차단했고, 약 366만 ZEC는 새 풀로 직접 이전해야 한다고 전했다.<br /> 취약점 논란 이후 도입된 턴스타일과 형식 검증이 위조 코인 유출 차단과 네트워크 신뢰 회복의 핵심 시험대가 됐다고 밝혔다.
톰 리는 미국 클래리티 법안을 두고 암호화폐 시장의 ‘1934년 순간’이라고 평가하며, 주별 규제를 통합하는 연방 기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 법안이 통과되면 미국 크립토 산업 제도화의 전환점이 될 수 있지만, 의회 일정과 정치적 이견으로 통과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고 전했다.
DCG 산하 포티튜드 마이닝이 투자자료에서 ‘무부채’ 이미지를 내세웠지만 실제로는 차입금과 연속 순손실을 안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br /> 자체적으로 ZEC 채굴 리더를 강조했지만 2025년 매출 대부분은 BTC 채굴에서 발생해 사업 구조와 설명 사이의 괴리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엑시리스트는 MEW가 10년차 이더리움 지갑에서 토큰화 주식과 디파이, 멀티체인 기능을 아우르는 온체인 금융 인터페이스로 진화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카티아 마이클스는 비수탁형·오픈소스 원칙을 바탕으로 온도 스톡스 기반 토큰화 주식을 도입해 전통 금융과 온체인 금융의 연결을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
Lido가 검증인당 유효 잔고를 최대 2,048 ETH로 늘리는 업그레이드를 내놓으며 이더리움 검증인 수가 약 3분의 1 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br /> 홍콩금융관리국은 2030년 양자 보안 준비 완료 목표를 제시했고, 서클은 IBM 특허를 인수해 미국 내 최대 블록체인 특허 보유사에 올랐다고 밝혔다.
에이브 USDC 대출 시장에서 특정 지갑의 반복적인 자금 이동으로 밤마다 유동성이 급감하며 변동금리 차입자의 이자 부담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br /> 온체인 분석 결과 전체 차입자는 연간 약 600만달러의 추가 비용을 떠안을 수 있어 디파이 대출 구조의 취약점이 드러났다고 전했다.
블록에이드는 2026년 상반기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이 10억달러를 넘었고 보안 사고는 212건으로 역대 최다였다고 밝혔다.<br /> 이더리움은 코드 취약점, 솔라나는 키 탈취가 피해를 키웠으며 북한 연계 해킹조직 가능성도 제기된다고 전했다.
찰스 호스킨슨이 에이다 부진을 인정하며 전략 변화와 거버넌스 개편 필요성을 언급했지만 시장은 여전히 신중한 반응을 보인다고 전했다.<br /> 에이다는 2021년 고점 대비 약 95%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0.25달러 회복 여부가 추세 전환의 핵심 분기점으로 제시됐다.
시큐리타이즈가 자문 자회사 시큐리타이즈 캐피털의 SEC 정식 투자자문사 등록을 마치고 기관 대상 온체인 자본시장 자문 범위를 넓혔다.<br /> 규제 풀스택 인프라는 완성됐지만 상장 후 주가 약세 속에서 실제 수익화와 자산 유입 확대가 핵심 과제로 남았다고 전했다.
비트세이프가 칸톤 네트워크 기반 ‘디센트럴라이제이션 매니저’를 공개하며 기관용 디파이 인프라 표준화에 나섰다고 밝혔다.<br /> 칸톤 재단과 비브 디와카르, 팔라디움랩스 등은 단일 통제 없는 감사 가능한 구조가 기관 금융 도입을 가속할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봤다.